화학안전
우리는 제2의 가습기 살균제 참사를 예방할 수 있을까요?
위험사회를 말한 울리히 벡의 지적처럼, 가슴 아픈 참사가 반복되고 있습니다.
환경운동연합은 우리 사회를 좀 더 안전하게 만들기 위한 노력으로 제품 안전정보의 투명한 공개를 요구하며,
불법행위를 한 기업들의 책임을 묻는 운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모두가 안전한 사회를 위한 제도마련에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우리는 제2의 가습기 살균제 참사를 예방할 수 있을까요?
위험사회를 말한 울리히 벡의 지적처럼, 가슴 아픈 참사가 반복되고 있습니다.
환경운동연합은 우리 사회를 좀 더 안전하게 만들기 위한 노력으로 제품 안전정보의 투명한 공개를 요구하며,
불법행위를 한 기업들의 책임을 묻는 운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모두가 안전한 사회를 위한 제도마련에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우리는 제2의 가습기 살균제 참사를 예방할 수 있을까요? 위험사회를 말한 울리히 벡의 지적처럼, 가슴 아픈 참사가 반복되고 있습니다.
환경운동연합은 우리 사회를 좀 더 안전하게 만들기 위한 노력으로 제품 안전정보의 투명한 공개를 요구하며, 불법행위를 한 기업들의 책임을 묻는 운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모두가 안전한 사회를 위한 제도마련에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9월2일 수요일 오전10시30분 서울시청광장에 왕십리뉴타운 한가운데 위치한 홍익어린이집에 다니는 어린이 20여명과 학부모30여명 그리고 시민환경연구소와 서울환경연합 회원들이 모였다. 이들은 석면철거가 진행중인 가운데 6개월이나 구립 어린이집이 석면안전대책없이 운영되어 석면노출로 건강이 위협받는다고 당국의 대책을 촉구했다.
시민환경연구소가 학부모회의 의뢰로 현장조사를 실시한 결과 석면철거가 끝난 곳에서 최고 17%의 백석면이 함유된 건축폐기물이 발견되는가 하면, 대기모니터링에서도 기준치를 초과하고, 어린이집 창문먼지와 인근 아파트 창문에서도 백석면이 검출되는 등 석면오염이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다.
글 사진 시민환경연구소 최예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