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학안전
우리는 제2의 가습기 살균제 참사를 예방할 수 있을까요?
위험사회를 말한 울리히 벡의 지적처럼, 가슴 아픈 참사가 반복되고 있습니다.
환경운동연합은 우리 사회를 좀 더 안전하게 만들기 위한 노력으로 제품 안전정보의 투명한 공개를 요구하며,
불법행위를 한 기업들의 책임을 묻는 운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모두가 안전한 사회를 위한 제도마련에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우리는 제2의 가습기 살균제 참사를 예방할 수 있을까요?
위험사회를 말한 울리히 벡의 지적처럼, 가슴 아픈 참사가 반복되고 있습니다.
환경운동연합은 우리 사회를 좀 더 안전하게 만들기 위한 노력으로 제품 안전정보의 투명한 공개를 요구하며,
불법행위를 한 기업들의 책임을 묻는 운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모두가 안전한 사회를 위한 제도마련에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우리는 제2의 가습기 살균제 참사를 예방할 수 있을까요? 위험사회를 말한 울리히 벡의 지적처럼, 가슴 아픈 참사가 반복되고 있습니다.
환경운동연합은 우리 사회를 좀 더 안전하게 만들기 위한 노력으로 제품 안전정보의 투명한 공개를 요구하며, 불법행위를 한 기업들의 책임을 묻는 운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모두가 안전한 사회를 위한 제도마련에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5월 23일, 옥시 전 대표 존리 검찰 소환
가습기살균제사망사건 최대 가해업체인 옥시레킷벤키저(옥시·현 RB코리아)의 전 대표인 존리 씨가 23일 오후 검찰에 출석했습니다.
존 리 전 대표는 가습기 살균제 사망 사건 최다 피해자를 낸 옥시에서 지난 2005~2010년 대표를 역임했고 현재는 구글코리아 사장입니다.
가습기살균제 피해자와 가족모임의 피해자 가족들과 환경운동연합 활동가들은 존 리 전 대표가 출석하는 순간 “책임있게 사과하라” 며 강하게 항의했습니다. 취재열기로 포토라인이 무너지고 현장은 몸싸움이 일어나는 등 아수라장이 되었습니다.
ⓒ환경운동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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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커스뉴스
[옥시 전 대표, 존 리 출석 장면 영상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