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학안전
우리는 제2의 가습기 살균제 참사를 예방할 수 있을까요?
위험사회를 말한 울리히 벡의 지적처럼, 가슴 아픈 참사가 반복되고 있습니다.
환경운동연합은 우리 사회를 좀 더 안전하게 만들기 위한 노력으로 제품 안전정보의 투명한 공개를 요구하며,
불법행위를 한 기업들의 책임을 묻는 운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모두가 안전한 사회를 위한 제도마련에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우리는 제2의 가습기 살균제 참사를 예방할 수 있을까요?
위험사회를 말한 울리히 벡의 지적처럼, 가슴 아픈 참사가 반복되고 있습니다.
환경운동연합은 우리 사회를 좀 더 안전하게 만들기 위한 노력으로 제품 안전정보의 투명한 공개를 요구하며,
불법행위를 한 기업들의 책임을 묻는 운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모두가 안전한 사회를 위한 제도마련에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우리는 제2의 가습기 살균제 참사를 예방할 수 있을까요? 위험사회를 말한 울리히 벡의 지적처럼, 가슴 아픈 참사가 반복되고 있습니다.
환경운동연합은 우리 사회를 좀 더 안전하게 만들기 위한 노력으로 제품 안전정보의 투명한 공개를 요구하며, 불법행위를 한 기업들의 책임을 묻는 운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모두가 안전한 사회를 위한 제도마련에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지난 6월 30일 안전한 학교급식을 위한 부산시민운동본부(준)에서는 부산시청 12층 국제 회의실에서 부산시민 대토론회를 하였습니다.
학교의 어린이 청소년 밥상에 관심을 가진 많은 시민들이 토론회에 참석하였습니다.
학교 영양사 선생님들, 학부모님들, 관계 공무원들, 시민단체 회원들 등 200여명이 참석하셔서 학교밥상의 문제점과 개선 대책에
대하여 토론한 자리였습니다.
초등학생 89.9%, 중학생 82%, 고등학생 71.9%, 특수학교생92.6% 전체 83.9%의 학생들이 학교에서 점심이나
점심과 저녁(고등학생)을 먹고 공부하고 있는 현실입니다.
한창 성장하는 어린이 청소년들이 1주일에 5일 1-2끼 밥을 학교에서 먹고 있으므로 학교 밥상은 대단히 중요합니다. 한끼 떼우는
차원이아니라 교육으로 이루어져야 합니다.
먹을거리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음식의 소중함을 아이들이 학교교육에서 느낄 수 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