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학안전


우리는 제2의 가습기 살균제 참사를 예방할 수 있을까요?

위험사회를 말한 울리히 벡의 지적처럼, 가슴 아픈 참사가 반복되고 있습니다.

환경운동연합은 우리 사회를 좀 더 안전하게 만들기 위한 노력으로 제품 안전정보의 투명한 공개를 요구하며,

불법행위를 한 기업들의 책임을 묻는 운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모두가 안전한 사회를 위한 제도마련에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화학안전 


우리는 제2의 가습기 살균제 참사를 예방할 수 있을까요? 위험사회를 말한 울리히 벡의 지적처럼, 가슴 아픈 참사가 반복되고 있습니다.


환경운동연합은 우리 사회를 좀 더 안전하게 만들기 위한 노력으로 제품 안전정보의 투명한 공개를 요구하며, 불법행위를 한 기업들의 책임을 묻는 운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모두가 안전한 사회를 위한 제도마련에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화학안전[화학안전] 2024 산업폐기물 조례제정 워크샵

강홍구 에너지기후팀 활동가
2024-06-22
조회수 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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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각지의 농촌에서 난개발과 환경오염을 일으키는 시설들이 무분별하게 추진되고 있습니다. 산업단지, 산업폐기물처리시설, 석산 난개발, 송전탑, 발전소, 골프장, 유해 공장 등이 무분별하게 추진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난개발과 환경오염을 막기 위해서는 환경영향평가법, 폐기물 관련 법, 토석채취 관련 법, 전력 관련 법, 산업단지 관련 법 등이 개정되어야 하지만, 국회에서의 논의만 기다릴 수는 없습니다. 국가 차원의 법제도 개선을 위해 노력하는 한편, 각 지역의 조례를 통해서 난개발과 환경오염을 최대한 막을 필요가 있습니다. 

실제로 환경영향평가 조례가 제정된 지역보다 그렇지 않은 지역에 환경오염 시설이 집중되는 경향도 나타나고 있습니다. 또한 '조례에 의한 환경영향평가' 대상으로 지정할 수 있는 범위가 넓어지는 등의 변화도 2025년에 예정되어 있습니다. 몇몇 지역에서는 창의적인 조례를 통해 난개발과 환경오염을 억제하는 효과를 거두고 있는 사례도 있습니다. 

이에 난개발과 환경오염을 막을 수 있는 조례 제∙개정운동을 각 지역에서 본격적으로 추진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는 전국 워크숍 '난개발과 환경오염 없는 농촌 만들기'를 개최하고자 합니다. 

워크숍을 통해 조례 제∙개정운동의 필요성과 방향, 핵심적인 내용, 각 지역의 사례 등을 공유하려고 합니다. 그리고 참여자들 간의 토론을 통해 각 지역에서 어떻게 전략과 계획을 수립하고 실행을 할 수 있을지에 대해서도 모색해보려고 합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일정 🗓️

• 일시: 2024년 7월 10일(수) 오후 2시~5시 30분

• 장소: 서울역 KTX 대회의실


순서 👀

• 기조발제: 난개발∙환경오염을 막기 위한 조례 제∙개정 운동의 의미, 필요성과 방향

• 조례소개: 난개발∙환경오염을 막기 위해 지역에서 활용 가능한 조례 소개

• 사례발표: 익산/전북/창녕 사례 발표

• 모둠토론: 지역별 조례 제∙개정 전략 수립 모둠토론


▶참여신청 링크 : 클릭

사단법인 환경운동연합 이사장 : 노진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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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금주 : 사단법인 환경운동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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