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독서클럽 신청하기
어차피 세상은 망할 텐데, 뭘 더 할 수 있을까? 🌍
NASA의 기후과학자 '케이트 마블'은 매일 우울한 미래 데이터를 마주하다 깨달았습니다.
"데이터만으로는 이 마음을 감당할 수 없다"는 것을요.
그는 경이, 분노, 두려움, 애도를 지나 희망과 사랑에 이르는 아홉 가지 감정으로 기후위기를 다시 써 내려갑니다.
어떤 날은 무심하다가도, 어떤 날은 불쑥 불안이 밀려드는 우리들.
9월 크팸 독서클럽에서는 희음 시인과 함께 그 복잡한 감정들을 꺼내어 살아갈 힘으로 바꾸는 시간을 갖습니다. 🌿
각 주차 별 특별한 기후 감정 워크숍과 퇴근 후 허기를 채워줄 다정한 다과와 차 한 잔이 여러분을 기다립니다!
🗓️ 4주간의 특별한 프로그램
• 1주차 (경이/분노): '기후 감정 온도계' 그리기 🎨
• 2주차 (죄책감/두려움): 기후 죄책감 쪽지 분류하기 📝
• 3주차 (애도/놀라움): 사라져가는 존재에게 편지 쓰기 ✉️
• 4주차 (자부심/희망/사랑): '우리의 기후 감정 선언문' 완성하기 📜
• 모임장: 희음 시인
• 일시: 9월 15일(화)부터 4주간 (매주 화요일 저녁 7시)
• 장소: 환경운동연합 (서울특별시 종로구 필운대로 23)
함께 마주하고, 희망을 이야기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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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세상은 망할 텐데, 뭘 더 할 수 있을까? 🌍
NASA의 기후과학자 '케이트 마블'은 매일 우울한 미래 데이터를 마주하다 깨달았습니다.
"데이터만으로는 이 마음을 감당할 수 없다"는 것을요.
그는 경이, 분노, 두려움, 애도를 지나 희망과 사랑에 이르는 아홉 가지 감정으로 기후위기를 다시 써 내려갑니다.
어떤 날은 무심하다가도, 어떤 날은 불쑥 불안이 밀려드는 우리들.
9월 크팸 독서클럽에서는 희음 시인과 함께 그 복잡한 감정들을 꺼내어 살아갈 힘으로 바꾸는 시간을 갖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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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주간의 특별한 프로그램
• 1주차 (경이/분노): '기후 감정 온도계' 그리기 🎨
• 2주차 (죄책감/두려움): 기후 죄책감 쪽지 분류하기 📝
• 3주차 (애도/놀라움): 사라져가는 존재에게 편지 쓰기 ✉️
• 4주차 (자부심/희망/사랑): '우리의 기후 감정 선언문' 완성하기 📜
• 모임장: 희음 시인
• 일시: 9월 15일(화)부터 4주간 (매주 화요일 저녁 7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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