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운동연합에서는 시민참여 활동을 통해 시민들의 목소리를 하나로 모으는 다양한 시민참여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시민분들의 목소리가 모여 커다란 변화를 불러올 수 있도록,
환경운동연합의 시민참여 캠페인에 함께해 주세요.
노량진 수산시장, 헤엄치는 대신 도마 위에 오르는 까치상어를 아시나요?
까치상어는 국제자연보전연맹(IUCN) 적색목록에 위기종(Vulnerable/Endangered급)으로 등재되어 개체수 감소가 국제적으로 우려되는 어종입니다. 그러나 국내에서는 별도의 보호종으로 지정되어 있지 않아 포획·유통·판매에 아무런 법적 제약이 없습니다.
그 결과 노량진 수산시장을 비롯한 유통 현장에서 까치상어는 여느 횟감과 다름없이 팔려나가고 있습니다. 보호가 시급한 어종이지만 정작 제도가 이를 뒷받침하지 못하는 현실, 환경운동연합은 이 공백을 시민의 힘으로 메우고자 합니다.
활동 내용
이번 활동에서는 노량진 수산시장에서 판매 중인 까치상어를 구조하여, 해양보호구역으로 이동시켜 안전하게 방류하고자 합니다.
수조 속 일부 상어를 구조하는 활동이지만, 그 과정에서 시민들과 함께 국내 해양생물 보호 제도의 사각지대를 확인하고 알리는 계기를 만들어가고자 합니다.
활동 개요
바다와 해양생물다양성 보호에 관심 있는 시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참여 신청하러 가기!
사단법인 환경운동연합 이사장 : 노진철
고유번호 : 275-82-00406대표전화 : 02-735-7000
Fax : 02-735-7020주소 : 03039 서울특별시 종로구 필운대로 23, 2층(누하동)
대표 메일 : web@kfem.or.kr후원 : 우리은행 1005-801-085917
(예금주 : 사단법인 환경운동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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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량진 수산시장, 헤엄치는 대신 도마 위에 오르는 까치상어를 아시나요?
까치상어는 국제자연보전연맹(IUCN) 적색목록에 위기종(Vulnerable/Endangered급)으로 등재되어 개체수 감소가 국제적으로 우려되는 어종입니다. 그러나 국내에서는 별도의 보호종으로 지정되어 있지 않아 포획·유통·판매에 아무런 법적 제약이 없습니다.
그 결과 노량진 수산시장을 비롯한 유통 현장에서 까치상어는 여느 횟감과 다름없이 팔려나가고 있습니다. 보호가 시급한 어종이지만 정작 제도가 이를 뒷받침하지 못하는 현실, 환경운동연합은 이 공백을 시민의 힘으로 메우고자 합니다.
활동 내용
이번 활동에서는 노량진 수산시장에서 판매 중인 까치상어를 구조하여, 해양보호구역으로 이동시켜 안전하게 방류하고자 합니다.
수조 속 일부 상어를 구조하는 활동이지만, 그 과정에서 시민들과 함께 국내 해양생물 보호 제도의 사각지대를 확인하고 알리는 계기를 만들어가고자 합니다.
활동 개요
바다와 해양생물다양성 보호에 관심 있는 시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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