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월 활동보고
▲[기후에너지/탈핵]
▴[논평] 월성원전에서 또 방사성 물질이 샜다
▴[보도자료] “원전은 기후재난 시대의 해법인가, 새로운 위험인가” 환경운동연합, 2026 반핵아시아포럼 참가 및 「기후적응 관점에서 본 아시아 원전 사례연구」 공유회 개최
▴[보도자료]환경운동연합 활동가 100명 이재명 정부와 한수원 신규핵발전소 건설 추진 규탄 기자회견 개최
▴[논평]ESG 법정공시 전환 환영, 공시의무 확대까지 이어져야
▴[논평] 석유화학, 기후위기에도 대기오염물질 전년대비 1.2% 증가! 탄소중립 노력과 함께 저감시설 강화해야
▴[보도자료] 전국 시민사회, “영덕의 미래는 핵발전소가 아니다!” 영덕 신규핵발전소 부지선정 철회촉구
▴[보도자료] “개발 폭주를 멈춰라!” 3대 메가프로젝트 규탄 시민사회 기자회견 개최
▴[보도자료] 헌재 결정 이행과 탄소중립법 개정을 위한 제헌절 기자회견
▴[이슈브리프] 원전은 시장적 에너지원인가 - 행정적으로 구성된 경제성과 미래로 이연된 비용
▴[참여] 월성원전이주대책위원회 천막농성 12년 추진위원회에 함께해 주십시오
▴[활동 기사] 여전히 미래세대에게 과중한 부담을 전가하는 탄소중립기본법 개정, 국회는 기후 대응도 민주주의도 포기할 것인가
▴[전국 대행진] 해남에서 용인까지 : 이재명 대통령은 응답하라!
▴[전국 대행진|전남·광주] 용인반도체산단. 재검토·송전탑 반대 전국 대행진
▴[인터뷰①] 계엄령 시기 지어진 원전, 주민들이 막아내다_베로니카 ‘데릭’ 케이브
▴[참여] 간절히 바라옵건대, 이주. 12년을 지켜온 주민들의 곁에 함께 서주세요.
▴[보도자료] 용인 반도체 산단 전력 위해 3,855km 송전선로…해남서 전국 대행진 출발
▴[기획 기고①]3855km, 54개 지역... 우리는 검은 송전선로 위를 걷는다
▲[자원순환]
▴[성명] 1회용품은 시민의 실천만으로 줄어들지 않는다. 기후부는 정책으로 답하라.
▴[활동기사] 잠실야구장과 서울월드컵경기장의 극명한 '용기' 온도 차
▲[생태보전/물하천/해양]
▴상·하류 갈등 키우고 식수 안전 위협하는 「상수원관리규칙」 제9조 개정안을 철회하라
▴[논평] 첨단산업 위해 물배분 원칙 흔드는 「물관리기본법 일부개정법률안」 폐기하라
▴[논평] 낙동강 하류 4개 보 찔끔 개방으로는 녹조를 해결할 수 없다
▴[보도자료] 등재를 넘어 보전으로,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 대응 집중행동
▲[환경일반]
▴[물-에너지 라운드테이블] AI·반도체 시대, 국가 수요예측을 다시 묻다 - 전력과 물의 수급은 누가 어떻게 결정하는가
▴[논평] 반도체산단 위해 환경영향평가 무력화 선언한 이재명 정부, 법과 원칙부터 지켜라
▴[토론회후기] "AI·반도체 시대, 무조건적인 공급 확대 멈추고 수요관리 중심 정책으로 전환해야" 국회-시민사회, ‘물·에너지 라운드테이블’ 열어 국가 수요예측 신뢰성 우려 제기
▴[홍선기의 섬이야기] 섬을 관광지로만 보면 벌어지는 일
▲[후원후기]
▴[💖후원후기] '서초구지역아동센터 연합회'와 함께 하는 환경운동연합 센터 체험!
7월 활동보고
▲[기후에너지/탈핵]
▴[논평] 월성원전에서 또 방사성 물질이 샜다
▴[보도자료] “원전은 기후재난 시대의 해법인가, 새로운 위험인가” 환경운동연합, 2026 반핵아시아포럼 참가 및 「기후적응 관점에서 본 아시아 원전 사례연구」 공유회 개최
▴[보도자료]환경운동연합 활동가 100명 이재명 정부와 한수원 신규핵발전소 건설 추진 규탄 기자회견 개최
▴[논평]ESG 법정공시 전환 환영, 공시의무 확대까지 이어져야
▴[논평] 석유화학, 기후위기에도 대기오염물질 전년대비 1.2% 증가! 탄소중립 노력과 함께 저감시설 강화해야
▴[보도자료] 전국 시민사회, “영덕의 미래는 핵발전소가 아니다!” 영덕 신규핵발전소 부지선정 철회촉구
▴[보도자료] “개발 폭주를 멈춰라!” 3대 메가프로젝트 규탄 시민사회 기자회견 개최
▴[보도자료] 헌재 결정 이행과 탄소중립법 개정을 위한 제헌절 기자회견
▴[이슈브리프] 원전은 시장적 에너지원인가 - 행정적으로 구성된 경제성과 미래로 이연된 비용
▴[참여] 월성원전이주대책위원회 천막농성 12년 추진위원회에 함께해 주십시오
▴[활동 기사] 여전히 미래세대에게 과중한 부담을 전가하는 탄소중립기본법 개정, 국회는 기후 대응도 민주주의도 포기할 것인가
▴[전국 대행진] 해남에서 용인까지 : 이재명 대통령은 응답하라!
▴[전국 대행진|전남·광주] 용인반도체산단. 재검토·송전탑 반대 전국 대행진
▴[인터뷰①] 계엄령 시기 지어진 원전, 주민들이 막아내다_베로니카 ‘데릭’ 케이브
▴[참여] 간절히 바라옵건대, 이주. 12년을 지켜온 주민들의 곁에 함께 서주세요.
▴[보도자료] 용인 반도체 산단 전력 위해 3,855km 송전선로…해남서 전국 대행진 출발
▴[기획 기고①]3855km, 54개 지역... 우리는 검은 송전선로 위를 걷는다
▲[자원순환]
▴[성명] 1회용품은 시민의 실천만으로 줄어들지 않는다. 기후부는 정책으로 답하라.
▴[활동기사] 잠실야구장과 서울월드컵경기장의 극명한 '용기' 온도 차
▲[생태보전/물하천/해양]
▴상·하류 갈등 키우고 식수 안전 위협하는 「상수원관리규칙」 제9조 개정안을 철회하라
▴[논평] 첨단산업 위해 물배분 원칙 흔드는 「물관리기본법 일부개정법률안」 폐기하라
▴[논평] 낙동강 하류 4개 보 찔끔 개방으로는 녹조를 해결할 수 없다
▴[보도자료] 등재를 넘어 보전으로,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 대응 집중행동
▲[환경일반]
▴[물-에너지 라운드테이블] AI·반도체 시대, 국가 수요예측을 다시 묻다 - 전력과 물의 수급은 누가 어떻게 결정하는가
▴[논평] 반도체산단 위해 환경영향평가 무력화 선언한 이재명 정부, 법과 원칙부터 지켜라
▴[토론회후기] "AI·반도체 시대, 무조건적인 공급 확대 멈추고 수요관리 중심 정책으로 전환해야" 국회-시민사회, ‘물·에너지 라운드테이블’ 열어 국가 수요예측 신뢰성 우려 제기
▴[홍선기의 섬이야기] 섬을 관광지로만 보면 벌어지는 일
▲[후원후기]
▴[💖후원후기] '서초구지역아동센터 연합회'와 함께 하는 환경운동연합 센터 체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