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애스크(Big Ask)는 '큰 요구'라는 뜻을 가진
'기후변화법 제정 운동'입니다.

the big ask 2005년 영국 지구의 벗에서 시작된 이래 많은 나라로 확산되고 있는 전 지구적인 운동이며, "기후변화법을 만들어 사람들이 법을 지키게 하자. 그래서 법이 기후를 지키게 하자"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2005년 세계적인 락밴드인 라디오헤드(Radiohead)가 참여한 영국 빅애스크 캠페인은 17만명이 서명하고 60%의 의원이 기후변화법 제정에 동의하면서 2008년 입법에 성공했습니다.

온실가스 배출량 세계 7위인 한국,
이제 지구는 우리의 큰 요구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서명에 동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