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생명이 함께 사는 생태민주주의로!

환경운동연합이 지향하는 새로운 체제는 ‘모든 생명이 함께 사는 생태민주사회 ’이며 생태민주사회의 핵심가치는 생명, 평화, 생태, 참여입니다.

생태민주주의 체제로의 전환은 생태적 지속가능성을 높임으로써 사람들의 건강과 안전을 향상시키고, 평화를 만들어감으로써 복지, 교육, 주거, 의료 등을
개선할 수 있는‘생태적으로 지속가능하며 사회적으로 포용적인 생태 사회적 발전전략’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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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명

  • 사회경제적 약자는 물론 동물과 식물 등 모든 생명이 내재적인 가치를 인정받으며, 지구 공동체의 일원으로 살아갈 수 있는 체제
  • 평화

  • 폭력과 전쟁으로 강자가 약자를 억압하지 않고 약자의 권리와 존엄성이 최우선으로 존중받으며 폭력을 줄여나가는 체제
  • 생태

  • 물, 강, 산, 바다 등 생태계가 지탱가능하게 유지되며 생태적 한계 안에서 현세대와 미래세대의 삶의 질이 높아지는 체제
  • 참여

  • 현세대는 물론 미래세대와 비인간존재(동물 등)의 후견인(대리인)이 참여하여 토론하고 소통하여 현재와 미래의 정치와 정책을 결정, 집행, 평가하는 체제

‘모든 생명이 함께 사는 생태민주사회’로의 전환을 위해 환경운동연합은 다음과 같이 제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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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체제의 5대 구상

○ 지구와 생명을 살리는 생태헌법
○ 지속가능발전을 위한 거버넌스
○ 시민이 참여하는 정책결정
○ 국내총생산(GDP) 대신 국민총행복(GNH)
○ 생명을 살리는 녹색국가

새 정부의 7대 과제

  • s21
  • 2017년을 탈핵원년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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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석탄을 끄고
    햇빛과 바람으로
  • dirty-coal-kfem
  • 미세먼지 없는
    맑은 하늘로
  • 12
  • 유해화학물질로부터
    안전한 사회로
  • 2013010400936_3
  • 4대강 보를 철거하고
    흐르는 강으로
  • 길안천 물돌이 전경
  • 자연과 사람이
    공존하는 국토로
  • 새만금 갯벌
  • 새만금을 살리고
    생명의 바다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