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종종자
에코생협

생명안전을 위한 약속, ‘생활환경운동’

급속한 산업발전은 대한민국 경제를 키웠습니다. 그러나 환경오염이라는 쓴 열매도 함께 남겼습니다. 오염된 환경에서 건강한 먹거리를 구하기 어렵고 우리 땅에서 나는 먹거리는 찾아보기 힘듭니다. 생활용품에 포함된 화학물질 때문에 수많은 사람들이 피해를 입었지만 아무도 책임지지 않습니다. 제대로 된 안전 정보도 없고 화학물질 사고는 끊이질 않습니다. 자동차가 뿜어내는 미세먼지는 모든 세대의 건강을 위협합니다. 유전자를 조작하고 복제하는 생명공학기술은 밥상안전을 위협합니다.

 

2017, 환경운동연합은 오늘보다 건강한 내일을 위해 뛰겠습니다

ⓒ환경운동연합

지난 25일 환경연합 회원들이 롯데호텔 앞에서 '왕후의 식탁 야만의 식탐' 특급호텔 샥스핀 판매중단 촉구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환경운동연합

생활화학제품 전성분 공개로 ‘제2의 옥시’를 막겠습니다

• 생활화학제품 전성분 공개요구 및 법제도 도입 캠페인
• 생활화학제품 성분 분석 및 안전성 평가 발표
• 시민참여 생활화학제품 안전감시 운동

 

미세먼지로부터 안전한 세상을 만들겠습니다

• WHO 권고 기준 잠정목표 3단계로 대기환경 개선
• 교통수요관리를 통한 미세먼지 배출원 감축 캠페인
• 전국 배출원별 미세먼지 감축 캠페인

 

유전자조작식품을 넘어 식량주권의 시대로 전환하겠습니다

• 생물다양성을 위협하는 GMO 확산 저지 캠페인
• 정부와 기업의 GMO 생태계 위해성 평가 감시
• GMO 표시제 강화, GMO 재배 중단을 위한 활동 전개

환경운동연합의 생활환경운동 성과

대기캠페인
• 대한민국 최초의 공해병 ‘온산병’을 세상에 알렸습니다.
 수도권대기질 개선을 위한 특별법 제정에 기여했습니다.
• 편리하고 건강한 대중교통을 위해 버스 중앙전용차선제를 제안했습니다.
• 불필요하거나 안전하지 않은 식품첨가물을 추방했습니다.
• 환경호르몬 PVC 수액주머니 대신 건강한 의료기기를 도입하는데 이바지했습니다.
• 환경보건기본법을 만들고 어린이와 노약자를 중심으로 환경보건정책을 바꾸는데 역할했습니다.
• 발암물질 석면을 추방하고 가습기살균제 피해자를 지원하는 활동에 동참하고 있습니다.
• 유전자조작식품 표시제를 도입하는데 힘을 보탰고 식량주권을 지키는 국제적인 행동에 함께하고 있습니다.
• 생산자와 소비자가 함께 행복한 생활협동조합도 직접 운영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