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종종자
에코생협

오늘보다 건강한 내일을 위해

급속한 산업발전은 대한민국 경제를 키웠습니다. 그러나 환경오염이라는 쓴 열매도 함께 남겼습니다. 오염된 환경에서 건강한 먹거리를 구하기 어렵고 우리 땅에서 나는 먹거리는 찾아보기 힘듭니다. 생활용품에 포함된 화학물질 때문에 수많은 사람들이 피해를 입었지만 아무도 책임지지 않습니다. 제대로 된 안전 정보도 없고 화학물질 사고는 끊이질 않습니다. 자동차가 뿜어내는 미세먼지는 모든 세대의 건강을 위협합니다. 유전자를 조작하고 복제하는 생명공학기술은 밥상안전을 위협합니다.

과연 우리는 맑은 공기와 깨끗한 물, 그리고 건강한 먹거리를 아이들에게 물려줄 수 있을까요?

환경운동연합은,

대기캠페인
• 대한민국 최초의 공해병 ‘온산병’을 세상에 알렸습니다.
• 수도권대기질 개선을 위한 특별법 제정에 기여했습니다.
• 편리하고 건강한 대중교통을 위해 버스 중앙전용차선제를 제안했습니다.
• 불필요하거나 안전하지 않은 식품첨가물을 추방했습니다.
• 환경호르몬을 내뿜는 PVC 수액주머니 대신 건강한 의료기기를 도입하는데 이바지했습니다.
• 환경보건기본법을 만들고 어린이와 노약자를 중심으로 환경보건정책을 바꾸는데도 역할을 했습니다.
• 발암물질 석면을 추방하고 가습기살균제 피해자를 지원하는 활동에 동참하고 있습니다.
• 유전자조작식품 표시제를 도입하는데 힘을 보탰고 식량주권을 지키는 국제적인 행동에 함께하고 있습니다.
• 생산자와 소비자가 함께 행복한 생활협동조합도 직접 운영하고 있습니다.

자연과 더불어 인류가 건강하고 행복한 삶, 환경연합 회원의 참여와 실천으로 만들어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