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경 없는’ 환경문제

중국 발 대기오염물질은 우리의 일상에 마스크를 씌우고 당진화력발전소에서 대기 중으로 배출된 이산화탄소는 남태평양 조그만 섬나라 투발루를 가라앉게 합니다.

국경 없는 환경문제에 전 세계 시민들은 1997년 대만핵폐기물 북한 반입시도, 2003년 4만헥타르의 새만금 갯벌 간척, 2008년 4대강 사업 등과 같은 굵직한 환경사안에 한국시민과 함께 했습니다.

월동을 위해 러시아 무라비오카에서 DMZ, 천수만, 순천만으로 오는 흑두루미를 보호하고, 브라질 아마존 산림보호활동에도 환경운동연합은 현지 지역민과 협력하고 있습니다.

지구의 벗 환경운동연합은,

– 1998년 유엔경제사회이사회(UNECOSOC)의 특별협의지위 획득
– 2002년 지구의 벗 가입, 지속가능발전정상회담(WSSD) 주요 역할
– 2008년 람사르 협약 (Ramsar Convention) 활동
– 2014년 유엔생물다양성협약(UNCBD)에서의 책임 있는 활동
– 2015년 녹색기후기금 NGO 등록 및 국제산림연대 (GFC) 가입
– 2015년 제21차 파리 기후변화협약당사국 총회에서의 다양한 활동까지

우리 공동의 집, 지구를 지키기 위한 연대와 협력의 공간에 환경운동연합이 늘 함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