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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en Asia 2006’ 10개팀 선정…500만원씩 지원

시민·사회단체의 활동가들이 아시아 현장을 직접 방문해서 현지의 문화를 체험하고 연수하는 프로그램 ‘Green Asia 2006’의 10개 팀이 선발됐다. 이번에 선발된 10개 팀 30명은 오는 6월부터 8월 사이에 아시아 현장 연수를 시작한다.

환경재단(대표 최열)은 ‘Green Asia 2006’에 응모한 총 55개 팀 173명 중 10개 팀 30명을 선정해 24일 발표했다. 이번 응모에는 시민·사회단체는 물론 대학생들도 높은 관심을 보였다. 환경재단은 이번에 선정된 10개 팀에 대해서 한 팀당 500만 원의 연수비를 지원한다.

‘Green Asia’는 환경재단에서 지원하는 시민·사회단체 활동가를 위한 아시아 현장 연수 프로그램으로 2004년 11개 시민·사회단체 활동가 33명이 아시아 10개 국에서 현장 연수를 한 것을 시작으로 2005년까지 총 18개 단체 54명의 상근자와 대학생이 아시아 20여 개 국가에서 현장 연수를 했다.

이번에 선정된 10개 팀이 연수 후 제출하는 보고서는 환경재단 홈페이지에 공개되고 책으로도 묶여 지속적인 아시아 연대, 국제연대의 귀중한 자료로 활용된다. 환경재단은 “앞으로도 ‘Green Asia’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활동가들에게는 재교육·재충전의 기회를 제공하고 대학생에게는 아시아 연대, 국제 연대에 대한 관심을 고취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10개 팀은 오는 5월 26일 오후 3시 서울 중구 태평로 프레스센터 7층 환경재단 레이첼카슨룸에서 오리엔테이션이 실시된다. 이번 ‘Green Asia 2006’은 <프레시안>이 후원한다.

다음은 선정된 10개 팀과 연수 주제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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