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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관리본부, 청소년을 대상으로 에이즈 예방과 성(性)교육에 대한 콘서트 열어 -뉴스와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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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와이어) 2006년05월24일– 질병관리본부(본부장 오대규)는 2006년 3월말 까지 발견된 내국인 에이즈(HIV/AIDS) 누적감염인 수가 4천명을 넘었으며, 발견된 감염인 중 청소년층이 점차 증가함에 따라 청소년을 대상으로 에이즈에 대한 관심유도와 건전한 성(性)문화정착을 위한 EBS특집방송 청소년 콘서트 ‘아름다운 날들’을 개최(5.17(수) 녹화)했다고 밝혔다.

5월 ‘청소년의 달’을 맞이하여 개최한 이번 EBS특집방송 청소년 콘서트는 보건복지부, 질병관리본부, (사)한국에이즈퇴치연맹 후원으로 700여명의 청소년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진행되었으며, 이달 28일(18시50분~ 20시20분) 90분간 방송 될 예정이다.

대중문화에 관심이 높은 청소년의 관심 촉발을 위해 에이즈 예방 홍보대사 ‘틴틴파이브’를 비롯한 대중가수 풍경, 김현철, SG워너비, 버블시스터즈, See Ya, G마스터, Monday Kiz, 린, 견우, 하울 등이 출연하고 방송인 장영란과 가수 슈퍼주니어의 강인이 MC를 맡는다.

그 밖에 동료교육시스템의 창안자인 존치틱 박사(하버드 대학박사), 꼭짓점댄스응원단, 과학교사 장하나, 강지원 변호사 등이 출연하였다.

이번 특집방송에서는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하여 청소년에 대한 에이즈 예방 홍보와 건전한 성문화 정착을 유도하였다. 전 세계에 청소년 동료교육시스템을 보급하고 있는 존치틱 박사는 특별 인터뷰를 통하여 청소년의 에이즈 예방 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하였고, 과학교사 장하나 선생님을 통하여 평소 청소년들이 궁금했던 ‘몸’과 ‘성(性)’에 대하여 유쾌하게 풀어보았으며, 강지원 변호사는 성범죄에 대한 올바른 대처 방법과 법지식을 청소년들에게 쉽고, 재밌게 알려주었다.

질병관리본부장은 청소년 에이즈 예방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는 ‘또래지킴이’ 청소년들을 위해 특별히 제작한 ‘또래지킴이 상징뱃지’를 직접 달아주며 감사와 격려의 뜻을 전하였다. 또래지킴이 상징뱃지는 ‘하름이’라고 맑고 순수한 청소년의 소중한 사랑이라는 뜻을 담고 있다.

사진설명 : 질병관리본부 오대규 본부장이 청소년 에이즈 예방 홍보대사 ‘또래지킴이’ 에게 감사와 격려의 뜻을 전하는 모습. 왼쪽부터(청소년에이즈예방홍보대사 또래지킴이 고등부/중등부 회장, 콘서트 MC 강인, 질병관리본부 오대규 본부장, 콘서트 MC 장영란)

언론문의처
질병관리본부 380-1442~3, 한국에이즈퇴치연맹 747-4071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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