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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요청서]이포 농성활동가 귀환 및 국민행동 결의 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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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강 공사중단을 위한 국민행동









<136-821> 서울특별시 성북구 성북2동 113-34 전화) 02-747-8500 전송) 02-766-4180 담당) 녹색연합 윤상훈









취재요청서



“이포 농성활동가 귀환 및 국민행동 결의 기자회견”








<이포 농성활동가 귀환 및 국민행동 결의 기자회견>


– 2010년 8월 31일(화) 오후 3시 / 여주 이포댐 현장상황실 입구 –


○ 참여인사 : 시민사회원로, 정당 등 각계대표 및 시민 등 300인/



○ ‘4대강 공사중단을 위한 국민행동 대표자협의회‘는 31일 대표자회의를 개최하여 4대강 사업을 저지하기 위한 911 국민대회 등에 대한 집중 행동 계획을 결의 할 예정이다. 또한 이포댐 교각 상판에서 농성 중인 환경운동연합 활동가 3인의 무사 귀환 요청 및 국민행동 참여 문제를 논의할 예정이다. 이와 관련하여 이포댐 위 고공농성 활동가들은 오후 3시에 이포댐 현장에서 대표자들과 함께 기자회견을 진행할 예정이다.



○ 고양환경운동연합 박평수 위원장, 서울환경운동연합 염형철 처장, 수원환경운동연합 장동빈 국장이 4대강 공사 중단과 국회 검증기구 구성을 요구하며 여주 이포댐에서 고공농성을 한 지 8월 31일로서 41일을 맞이하고 있다. 이들은 지난 7월 22일 새벽 3시, 27미터 높이의 이포댐 공사지에 올라 34도가 넘는 살인적인 폭염과 태풍, 폭우 속에서 4대강 공사 중단 등의 주장으로 활동을 벌여왔다.



○ 그동안 이포댐 현장에는 전국적으로 약 7천명의 국민들이 방문해 MB운하 4대강공사 중단을 촉구했고, 국회는 야당을 중심으로 검증특위 구성 발의안을 제출하는 등 4대강공사에 대한 국민적 반대여론이 확산되었다. 또한 지난 25일 서울에서는 각계 시민사회, 종교, 노동, 학계, 정당 등이 참여해 거리농성과 4대 종단 기도회 등을 갖고 국민행동에 돌입했다. 또한 전국적으로 9월 1일부터 9월 11일에 이르기까지 각 지역의 4대강 사업 중단 의지를 대규모 집회를 지역적으로 개최하기로 결의하였다.




2010년 8월 30일


4대강 공사중단을 위한 국민행동


※ 문의 : 녹색연합 윤상훈 실장(011-9536-5691) / 환경연합 박창재 국장(010-5463-1579) / 환경연합 양이원영 국장(010-4288-8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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