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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여주 이포활동가 퇴거명령 법원결정에 따른 환경연합 입장

20100820 [논평]법원 결정에 대한 입장.hwp


지구의 벗 환경운동연합 www.kfem.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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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총 1매)


여주 이포활동가 퇴거명령 법원결정에 따른 환경연합 입장



○ 오늘 수원지법 여주지원이 여주 이포보에서 농성중인 3명의 환경운동가에게 퇴거명령을 내렸다. 그리고 이를 위반하면 1인당 하루에 각 300만원씩 공사업체에게 지급하라는 결정이다. 총 하루 900만원에 해당하는 금액이다.



○ 환경연합은 법원의 결정에 대해 유감을 표명한다. 그리고 이의를 신청할 계획이다. 농성이 공사에 지장을 준다거나 공사업체가 주장하는 하루 손실액의 근거가 미약함에도 불구하고 무리한 판결을 했기 때문이다.



○ 법원의 판결에도 불구하고 환경연합은 이대로 이포보 농성을 멈추지는 않을 것이다. 우리는 이포보 농성에 이어 4대강 공사저지를 위해 국회검증특위촉구활동을 적극적으로 벌여 나갈 것이다. 4대강 공사저지는 우리 모두의 강과 국토, 우리의 미래를 지키는 일이기 때문이다.




2010년 8월 20일


환경운동연합


공동대표 김석봉․이시재․지영선 사무총장 김종남



* 문의 : 서울 상황실 조강희 처장(011-9156-6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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