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물 하천 보도자료

[취재요청서]인권위 서한 전달 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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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15 [취재요청서]인권위 서한전달 기자회견.hwp


4대강사업저지범국민대책위원회









<136-821> 서울특별시 성북구 성북2동 113-34 전화) 02-747-8500 전송) 02-766-4180 담당) 녹색연합 윤상훈








취재요청서


이포보 위 활동가 긴급구제 기각 항의


실효성 있는 조치 요구서한 전달 기자회견



◯ 보통사람들도 탈진하기 쉬운 폭염 속에 이포보 위 세 명의 활동가들은 영양부족으로 어지럼증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성인 하루 기초대사량에도 미치지 못하는 선식가루로 연명하고 있는데다가 경찰과 대림산업 공사 관계자가 밤마다 잠을 못 자게 괴롭히고 있어서 건강상 위협은 더 커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더구나 외부와 소통을 한다는 이유로 무전기 밧데리 공급조차 하고 있지 않아 고립감으로 심리적 압박은 더 커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포보 위의 활동가들에 대한 인권위원회의 긴급 구제 요청이 기각되었습니다. 인권위원회는 그 대신에 ‘인권 보호에 만전을 기하도록’ 대림산업과 여주경찰서에 요청하였고 ‘실효적 권리구제’를 위해 신속히 조사하겠다고 했지만 여전히 식량과 물은 제한되고 밤마다 잠 못자게 서치라이트를 비추는 것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 이에, 4대강사업저지범대위는 인권단체 연석회의와 함께 이포보 위의 활동가들에게 제대로 된 식량과 물을 공급하고 밤에 잠 못자게 괴롭히는 것을 중단시키는 것은 물론이고 외부와 소통할 수 있는 무전기나 핸드폰 밧데리를 공급하는 것 등 인권위원회가 제 역할을 다할 것을 요구하는 항의서한을 전달할 예정입니다. 사전에 인권위원회 앞에서 아래와 같이 기자회견을 열 예정이오니 기자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취재를 부탁드립니다.








* 제목 : 이포보 위 활동가 긴급구제 기각 항의, 실효성 있는 조치 요구서한 전달


* 장소 : 인권위원회 앞


* 시간 : 8월 16일(월) 11:00 ~ 12:00


* 주최 : 4대강 범대위, 인권단체 연석회의


* 식순


– 사회: 김종남(환경운동연합 사무총장)


– 여는 말: 지영선(환경운동연합 공동대표)


– 발언1. 민주노총


– 발언2. 인권단체 연석회의


– 항의서한 발표와 전달



2010년 8월 15일


4대강사업저지범국민대책위원회


문의 : 4대강사업저지범대위 명 호 연구원(010-9116-8089)


환경운동연합 서울 상황실 양이원영 국장(010-4288-8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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