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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23일째 남한강 낙동강 현장액션 일일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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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13 [보도자료]23일째 남한강 낙동강 현장액션 일일브리핑.hwp


지구의 벗 환경운동연합 www.kfem.or.kr


 (110-806) 서울특별시 종로구 누하동 251번지 ▪ 전화 02)735-7000 ▪ 팩스 02)730-1240







보도자료(총 2 매)


함안보 고공 활동가 구속적부심 예정


환경연합 전국 상황실 구성, 대표단 농성 시작



○ 오늘 11시, 20일간 함안보 타워크레인에서 4대강 공사 중단을 요구하던 최수영, 이환문 처장에 대한 구속영장 실질심사가 있을 예정이다. 경찰이 두 활동가에게 적용한 죄목은 ‘폭력, 업무방해, 공무집해방해, 집시법 위반’이다. 그러나 이 죄목은 과도할 뿐만 아니라 사실과도 다르다. 두 활동가가 목숨을 걸고 타워크레인에 올라서 공사 중단을 요구하는 평화적인 의사표현을 했을 뿐이며 GS 건설과 수자원공사는 타워크레인의 안전반경을 무시하면서 기중기와 충돌되는 위험을 무릅쓰고 밤샘 공사를 계속 했다. 더구나, 경찰은 20일간 제대로 먹지도 자지도 못한 이들이 땅에 내려오자마자 체포해서 간단한 검진만 마치고 현재까지 60시간이 넘는 조사를 강행하는 무자비함을 보이고 있다.



○ 한편, 함안보 현장 상황실은 진주교구 박창균 신부님이 두 명 활동가의 고공 현장 행동을 이어 받아 무기한 단식을 준비하고 있고 이를 위한 상황실 재정비를 마쳤다.



○ 또한, 서울에서는 전국의 대표자, 활동가들이 모여 비상행동을 결의하는 기자회견을 열고 전국상황실을 운영하고 대표단 농성을 누하동 환경센터에서 시작했다.



*계획된 일정이 현장 상황으로 바뀔 수 있습니다. 취재를 원하시면 사전에 연락바랍니다.




————- 아 래 ————–




<여주 현장상황실 일일 브리핑>



○ 8월 12(목) 일지


14:30 나눔문화 대학생들과 환경정의, 녹색교통, 한국여성민우회, 함께하는 시민행동 30명, 퍼포먼스


19:40 촛불 집회



* 방문자


청주환경연합 회원 4분 / 공무원노조 양성윤 위원장 외 10명 / 대학생 나눔문화 5명/ 나루 활동가(환경정의, 녹색교통, 한국여성민우회) 23명 / 지관스님/ 서울시민 / 서울대 대학원생 2명 등 70여명 방문


* 후원금 850,000원, *지출 440,000원



○ 8월 13일(금) 계획


19:00 촛불집회: 기독교 환경연대와 함께 기도회




<함안보 현장상황실 일일 브리핑>



○ 8월 12(목) 일지


상황실 재정비


09:30 대구골재노조원 방문


11:00 대구골재노조원 해상시위


14:30 대구골재노조 창녕경찰서 항의 및 활동가 면회



* 방문자


대구 골재 노조원 60여명/ 진주 환경운동연합 회원 등 70여명 방문


* 후원금 525,000원, *지출 1,287,480원



○ 8월 13일(금) 계획


09:00 창원지법 밀양지원 앞, 함안보 비상대책위 회의


10:00 창원지법 밀양지원 앞, 고공 현장행동 활동가 영장실질심사 관련 기자회견


11:00 창원지법 밀양지원 고공현장행동 활동가 구속영장실질심사 적부심





2010년 8월 13일


환경운동연합


공동대표 김석봉․이시재․지영선 사무총장 김종남




* 문의 : 여주 현장상황실 박창재 국장(010-5463-1579)


한숙영 간사(010-4332-4758)


함안보 현장상황실 우정희 국장(010-8535-5084)


서울 상황실 양이원영 국장(010-4288-8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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