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물 하천 보도자료

[보도자료]종교계, 정당, 문화, 시민사회 500여명, 4대강사업 중단, 대안마련 기구구성 촉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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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강사업저지범국민대책위원회









<136-821> 서울특별시 성북구 성북2동 113-34 전화) 02-747-8500 전송) 02-766-4180 담당) 녹색연합 윤상훈


 







보도자료


종교계, 정당, 문화, 시민사회 500여명,


4대강사업 중단, 대안마련 기구구성 촉구해


이포보 위 활동가들의 건강과 안전을 위한 지원 물품 전달 –


 


◯ 지금 이포보 현장에는 평일, 휴가철,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서울과 경기도 일대에서 온 종교계, 정치계, 문화계, 시민사회단체 회원 등 500여명이 모여서


1. 4대강 공사 즉각 중단하라!


1. 4대강 사업 검증기구 마련하라!


1. 국회 4대강 검증 특위 구성하라!


1. 이포보와 함안보 타워크레인의 활동가들의 안전을 보장하라!


고 주장하며 집회를 했다.  


집회에 참석한 연사들의 발언을 요약해 보면,


이명박 대통령 2년반 동안 얼마나 많은 문제가 발생했는가? 자다 일어나면 문제가 발생하고, 국민이 고통을 받았다. 잘못된 정책은 정권이 바뀌면 고쳐질 수 있지만 자연이 망가지면 되살리기 어렵다. 힘을 내서 반드시 막아내자. – 진보연대 이강실 대표


 


우리를 대신해서 목숨을 걸고 싸우는 환경운동가들을 존경한다. 일자리 창출하겠다는 4대강사업이 골재노동자의 일자리를 뺏고 무리한 속도전으로 중장비 노동자들의 안전을 위협하고 있다. 민주노총은 이 투쟁의 선봉에 서겠다. – 민주노총 김영훈 위원장


 


다시 결의를 모을 때이다. 우리의 힘이 점저 커질 것이고 가을 안에는 반드시 끝장 낸다는 결의를 다지자. 더 큰 국민의 힘을 모아 반드시 이기자. – 참여연대 김민영 사무처장


 


이명박 정부 임기가 절반밖에 남지 않았는데 이렇게 무식하게 밀어부치는 이 사업은 정부의 최대 과오가 될 것이며 정권이 끝나면 청문회감이 될 것이다. – 경기도의회 의원 30명


 


4대강사업은 생태의 근본을 망치는 아주 나쁜 사업이다. 이포보에 올라간 분들은 아주 합리적이고 대화하고 설득하던 사람들이다. 정부가 어제 선거결과에서 이겼다고 다 이긴 것은 아니다. 저분들을 강제진압하면 내가 저 꼭대기에 올라가겠다. – 유원일 의원



◯ 집회가 끝난 뒤 길이 20m, 폭 3m 의 노란색 ‘국민의 소리를 들어라’라는 현수막을 들고 공사 현장까지 행진했으며 민주당 이미경 사무총장, 이정희 민주노동당 대표, 국민참여당 이재정 대표 등이 보좌관들과 함께 ‘이포보 위 활동가들의 건강과 안전을 위한 지원 물품’을 전달하기 위해서 공사장 현장 안으로 들어갔고 기자들과 다른 사람들은 출입을 저지 당했다.



2010년 7월 29일


4대강사업저지범국민대책위원회


문의 : 4대강사업저지범대위 윤상훈 실장(011-9536-5691)


여주 현장상황실 박창재 국장(010-5463-1579)


서울 상황실 양이원영 국장(010-4288-8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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