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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이포보 현장상황실, 찬성측 주민 난입해서 집단 폭력행사- 근거리 있던 경찰, 폭행현장 목격하고도 수수방관, 아무도 연행하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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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 1)


 이포보 현장상황실, 찬성측 주민 난입해서 집단 폭력행사


 근거리 있던 경찰, 폭행현장 목격하고도 수수방관, 아무도 연행하지 않아



 


 


○ 오늘(25) 오후 5시경 여주지역 4대강 공사를 찬성하는 주민들 100여명이 여주 현장상황실에 난입했다. 확성기를 통해 환경운동연합을 몰아내자는 구호를 외치면서 상황실에 난입한 그들은 활동가, 유원일 의원, 진보신당 당원, 생중계 중인 언론인 등을 남녀노소를 가리지 않고 폭행했다. 뿐만 아니라 여주현장상황실에 있는 기물, 생방송 중인 방송장비 등 가리지 않고 파손하는 등 행패를 부렸다. 현장 상황실에 있던 활동가들의 증언에 의하면 이들에게서는 술냄새가 심하게 풍겼다고 한다.


 


○ 근거리 있던 경찰은 모든 기물이 파손된 뒤에야 현장에 도착했다. 경찰은 집단적인 폭력을 휘두르는 현장 상황을 지켜보면서도 찬성주민들을 막아서기만 할 뿐 어느 누구도 연행하지 않았다.


○ 한편, 난동 중에 주민에게 각목으로 폭행 당한 창조한국당 유원일 의원과 여성활동가 폭행을 말리던 환경운동연합 김태형 부장은 부상을 입어 양평 길병원에서 치료 중이다.


 


* 관련사진과 소식 http://kfem.or.kr/kbbs/bbs/board.php?bo_table=discussroom&wr_id=1927


 


* 인터넷 생중계 : http://kfem.or.kr/kbbs/bbs/board.php?bo_table=hissue&wr_id=16378


 


 


※ 문의: 환경연합 대안정책국 한숙영 간사 (010-4332-4758 / sugar@kfem.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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