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물 하천 보도자료

[취재요청서] 낙동강 사업구간 및 수해피해지역 현장조사 결과 발표

100718_취재요청서_홍수피해조사결과.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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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요청서 (총 1쪽)


4대강사업으로 낙동강 홍수피해 가중


낙동강 사업구간 및 수해피해지역 현장조사 결과 발표 







– 일시 : 2010년 7월 19일(월) 10:30


– 장소 : 경남도청 기자실


– 참석 : 박창근 대한하천학회 부회장, 박재현 인제대 교수, 김종남 환경연합 사무총장, 이경희 4대강사업저지 경남운동본부 공동대표, 임희자 마산‧창원‧진해환경연합 사무국장, 김정수 시민환경연구소 부소장


○ 대한하천학회와 환경운동연합, 4대강사업저지경남운동본부, 시민환경연구소는 19일(월) 경남도청 기자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4대강 유역의 수해피해지역 현장조사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 정부는 4대강 사업의 주목적으로 홍수예방을 이야기하며, 4대강 사업이 완료되면 해마다 발생하는 4조원의 수해피해를 줄일 수 있다고 주장해왔다. 그러나 많은 학자들과 시민단체들은 그동안 4대강 사업이 우리나라 홍수에 대한 원인과 처방을 잘못 진단하고 있음을 지적해왔고, 오히려 보 등의 구조물이 들어서면서 공사 중 홍수 위험이 더욱 가중될 것이라는 우려를 표명해왔다.


○ 이는 지난 16, 17일 집중된 호우를 통해서 다시금 증명되었다. 낙동강 폭의 2/3를 가로막고 있는 함안보의 가물막이와 하천변 둔치에 적치해놓은 준설토 등이 병목현상을 일으켜 낙동강 수위 상승에 직접적인 영향을 줄 수 있음을 현장에서 확인했다.


○ 또한 이미 국가하천의 97%가 정비된 상황에서 홍수는 본류가 아닌 지류에서 발생한다는 사실도 현장에서 확인할 수 있었고, 이는 치수 정책이 안전한 본류보다 위험한 지류에 투자가 집중되어야 함을 실증하고 있다. 이와 같은 내용은 기자회견에서 자세하게 발표될 예정이다. 


2010년 7월 18일


대한하천학회 환경운동연합

4대강사업저지경남운동본부 시민환경연구소


※ 문의: 마산‧창원‧진해 환경연합 임희자 국장 (010-8267-6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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