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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한강운하 No! 양화대교 철거 작업과 지천운하 중단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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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운하 No! 양화대교 철거 작업과 지천운하 중단하라.



  한강운하백지화서울행동(이하 서울행동)은 6월 16일 양화대교 남단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양화대교 철거작업과 지천운하 중단을 요구하는 기자회견을 가졌다. 서울행동은 서울시가 한강운하 강행을 위해 582억 원 규모의 ‘양화대교 철거 및 재건축 공사’를 본격화하고, 지천운하(안양천, 중랑천)를 강행하고 있는 것에 대한 심각한 우려를 표명했다. 한강운하는 지난 지방선거에서도 생태계훼손과 경제성 없음이 시민사회단체와 야당후보, 전문가들에 의해 줄곧 비판을 받은 바 있다. 하지만 지난 5월 25일, 여의도를 국제무역항으로 지정하는 항만법을 국무회의에서 몰래 통과시키면서 한반도운하의 망령이 되살아난 것이라는 의혹을 받아왔다.  

  한신대학교 임석민 교수는 “120명 승객의 5천 톤급은 규모의 경제원리에 어긋나며, 원리에 반하면 반드시 실패한다.”라고 경제성이 없을 것임을 지적했다. 영등포가 지역구인 김정태 서울시의원 당선자는 “지천운하가 무리하게 추진되고 있으며, 준설 깊이 등으로 지하철안전과 생태계파괴 등을 감당할 수 없을 것”이라고 주장하며, 이번 시의회가 한강운하와 지천운하를 막기 위해 힘쓸 것임을 밝혔다. 염형철 집행위원장은 “운하에 반대하는 의회, 정당, 지자체와 함께 연대하여 운하를 백지화할 수 있는 모든 방법을 총동원할 것이며, 토론회를 통한 종합적인 논의와 시장면담요청, 시의회와의 정책연계, 주민감사 청구 등은 물론 점거농성까지 불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 첨부자료 및 파일
    1. 한강 및 지천운하 개요 및 추진 현황 (2p)
    2. 한강운하의 문제점 (5p)
    3. 한강운하의 경제성 (10p)
    4. 홀로 독주하는 한강운하, 즉각 중단하라. (12p)
    5. 기자회견 및 퍼포먼스 사진 (별도첨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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