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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요청서] 한반도대운하 부활, 한강운하 강행 규탄 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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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530_한반도대운하부활_한강운하강행규탄_취재요청서.hwp



4대강사업저지범국민대책위원회









<136-821> 서울특별시 성북구 성북2동 113-34 전화) 02-747-8500 전송) 02-766-4180 담당) 녹색연합 윤상훈


 







취재요청서


  한반도대운하 부활, 한강운하 강행 규탄 기자회견


– MB 정부, 국무회의 통해 항만법 개정, 여의도 국제무역항 확정


– “국민들이 반대하면 하지 않겠다”던 한반도대운하 부활의 신호탄


○ 이명박 정부는 지난 5월 25일, 국무회의를 통해 서울 여의도에 선박 6,500톤급을 접안할 수 있는 여의도 국제무역항 지정을 확정했습니다. 이는 연안이 아닌 내륙 최초의 국제무역항으로, 2년 전 이명박 대통령 스스로 “국민들이 반대하면 하지 않겠다”던 한반도대운하를 강행하겠다는 내용입니다.  


○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역시, 여러 문제점을 인식하면서 공개적으로는 한강운하 중단을 밝혔지만, 물밑으로 경인운하와 한강을 잊는 한강운하에 대한 미련을 버리지 못했음이 드러났습니다. 또한 한강운하는 수요, 경제성, 안전, 환경 등에서 최악의 사업이라는 사실은 이미 여러 보고서를 통해 밝혀진 사실입니다. 


○ 이에 4대강사업저지범국민대책위원회는 아래와 같이 “한반도대운하 부활, 한강운하 강행 규탄 기자회견”을 개최하니, 언론의 많은 관심바랍니다. 







한반도대운하 부활, 한강운하 강행 규탄 기자회견 


■ 일시 : 2010년 5월 30일(일) 오전 11시
■ 장소 : 여의도 국제무역항 예정부지 (원효대교~마포대교 한강고수부지)
■ 참석 : 야4당, 한명숙 서울시장 후보, 4대강범대위 회원 등 100여명
■ 내용
▷ 한반도대운하 계획 추진
▷ 한강운하의 문제점과 국무회의 서울무역항 결의사항의 의미
▷ 서울시장 후보 등 각계 규탄발언
▷ 기자회견문 낭독
■ 퍼포먼스 : 부활한 한반도대운하 악령들의 행진 (퍼포먼스는 현장상황에 따라 변경가능합니다)


  


2010년 5월 30일


4대강사업저지범국민대책위원회


문의 : 4대강범대위 윤상훈 (011-9536-5691, dodri@greenkorea.org)
서울환경운동연합 염형철 사무처장 (011-3333-3436, yumhc@kfem.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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