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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요청서] 멸종위기종, 국회에서 촛불을 들다!

100503 (취재요청) 4대강 현장 기록전.hwp


환경운동연합 / 홍희덕 의원실

(110-806) 서울특별시 종로구 누하동 251번지 ▪ 전화 02)735-7000 ▪ 팩스 02)730-1240







취재 요청 (총 7쪽)


멸종위기종, 국회에서 촛불을 들다!


5월 4일부터 7일까지 국회 의원회관 대로비에서 ‘4대강 현장 기록전’ 개최 


■ 기념식 : 2010년 5월 4일 오전 11시 국회의원회관 1층 대로비
■ 참석 : 홍희덕 (민노당 국회의원), 지영선 (환경연합 공동대표), 최문순 (민주당 국회의원), 이정희 (민노당 국회의원), 유원일 (창조한국당 국회의원), 지관스님 (불교 용화사 주지), 최병성 (목사/파워블러거), 김종남 (환경연합 사무총장) 


○ 환경운동연합과 민주노동당 홍희덕 의원실은 5월 4일(화)부터 7일(금)까지 국회 의원회관 1층 대로비에서 4대강 사업의 실상을 보여주는 ‘4대강 현장 기록전’을 진행한다. 이번 전시회에는 4대강 사업으로 멸종위기에 처한 야생 동식물들이 저항의 상징인 촛불을 들고 있는 포스터가 포함된 총 40 여 점의 4대강 현장 사진이 공개된다. 


○ 이번 기록전은 주제별로 △ 4대강 Before & After △ 4대강 사업 사건 사고 △ 4대강의 아름다움 및 파괴 등으로 구분되며 기록전 시작을 알리는 기념식은 4일(화) 오전 11시 국회 의원회관 대로비에서 홍희덕 (민노당 국회의원), 지영선 (환경연합 공동대표), 최문순 (민주당 국회의원), 이정희 (민노당 국회의원), 유원일 (창조한국당 국회의원), 지관스님 (불교 용화사 주지), 최병성 (목사/파워블러거), 김종남 (환경연합 사무총장) 등이 참석한다. 그리고 참석자들은 멸종위기종이 그려진 T-Shirts와 촛불 든 멸종위기종 포스터 등을 들고 기념식의 의미를 다질 예정이다.  


○ 환경연합과 홍희덕 의원실은 이번 기록전에 사용된 사진을 국민이 4대강 사업의 진실을 제대로 접할 수 있도록 전국의 주요 전시 공간 및 길거리 등에서도 전시할 예정이다.  


첨부 1 : 4대강 현장 기록전 사진 요약 


2010년 5월 3일
환경운동연합 / 홍희덕 의원실


※ 문의: 환경연합 대안정책국 한숙영 간사 (018-332-4758 / sugar@kfem.or.kr)
            민노당 홍희덕 의원실 송용한 보좌관 (010-3269-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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