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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명랑한 텃밭농사로 4대강사업 막고 팔당유기농도 지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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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323 4대강막고 팔당유기농업도살리는 팔당명랑텃밭 모집.hwp







보 도 자 료







□ 수 신: 각 언론사 담당기자

□ 발 신: 농지보존 친환경농업 사수를 위한 팔당상수원공동대책위원회

□ 배포일: 2010년 3월 23일

□ 담당자: 홍보담당 방춘배 (011-1720-2784)


 


“명랑한 텃밭농사로 4대강사업 막고 팔당유기농도 지킨다”


팔당농민, 생협, 환경단체, 종교인 등 팔당유기농지서 ‘텃밭’ 운영


 


“명랑한 텃밭농사가 4대강 사업도 막고 팔당유기농지도 지킵니다!”


□ 봄이 되면서 팔당 유기농단지를 찾는 이들이 더욱 많아질 것으로 보인다. 팔당농민들이 시민들과 함께 텃밭농사를 준비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름하여 ‘팔당명랑텃밭’.


22일부터 본격적인 시민분양을 시작한 팔당명랑텃밭은 4대강 사업으로 사라질 위기에 처한 팔당지역 유기농단지에 만들어진다. 남양주시 조안면 북한강변과 양평군 양서면 두물머리 두 곳의 농지 1,300㎡ 규모로 시작해 신청자가 늘어날 경우 점차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텃밭 운영은 팔당농민들과 수도권 생협, 시민단체, 환경단체, 종교인들로 구성된 ‘팔당명랑텃밭 운영위원회’가 맡는다. 4월 10일에는 분양을 신청한 시민들이 참여하는 개장문화행사도 열 계획이다.


팔당명랑텃밭 운영위원회는 “많은 시민들이 팔당지역을 방문하고 있어서 이들과 함께 강의 소중함과 팔당유기농업의 가치를 쉽게 나눌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다가 텃밭을 열게 됐다”며 “4대강 사업으로 유기농지가 사라지는 순간까지 함께 상추도 심고 토마토도 수확하기를 희망한다”고 텃밭의 취지를 설명했다.


□ 이어 “4대강 사업의 실상은 현장을 직접 보지 않고는 느끼기 어렵고 이것이 정부가 4대강 사업을 밀어붙이는 근거가 되고 있는 것 같다”며 “팔당의 농민들이 10개월 간 지켜온 유기농지에서 시멘트 자전거도로와 농약으로 관리하는 잔디공원보다 흐르는 강과 생태계가 살아 있는 흙이 더 중요하다는 것을 함께 공감했으면 한다”고 강조했다.


 


2010.3.23 


 


농지보존 친환경농업 사수를 위한 팔당상수원공동대책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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