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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환경연합, 江의 눈물 뮤직비디오 제작 및 현장 촬영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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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312 (보도자료) 환경연합 4대강 뮤직비디오 제작 및 촬영[1][1].hwp


지구의 벗 환경운동연합 www.kfem.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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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총 1쪽)


환경연합, 江의 눈물 뮤직비디오 제작 및 현장 촬영 공개


“저수지의 개들 (Reservoir Dogs)” 


<뮤직비디오 현장 촬영 일정>


■ 일 시 : 2010년 3월 13일 오전 8시 ~ 오후 7시


■ 장 소 : 남한강 여주 일대 (금당천, 신륵사, 구 영동대교 등) 


○ 환경연합은 4대강 공사로 상처받아 흘리는 江의 눈물을 보여주는 뮤직비디오를 제작한다. 이번 뮤직비디오에는 젊은 층에 큰 호응을 얻고 있는 인디 밴드 ‘윈디시티’가 참여 하며, 서정적으로 강의 아픔을 노래하는 창작곡이 선보일 예정이다.  


○ 이번 뮤직비디오의 제목 “저수지의 개들 (Reservoir Dogs/가제)”은 쿠엔틴 타란티노 감독의 동명 영화 제목을 가져온 것으로 멀쩡한 강을 훼손 하는 어리석은 행위를 비판한다. 4대강에 ‘보’가 설치되면 강물의 자연스런 흐름은 끊어져 오염물질 가득한 ‘호수’나 ‘저수지’ 가 될 수밖에 없다. 뮤직비디오 최진성 감독은 “제목의 ‘개’는 보를 통해 쌓여갈 오염물질이기도 하고, 4대강 사업이라는 거대한 삽질 자체를 가리키기도 한다. 그리고 어쩌면 완공된 후 어쩔 수 없이 거대한 ‘저수지’와 함께 살아야할 슬픈 ‘우리들’을 가리키기도 한다.”라고 연출 의도를 밝히고 있다.  


○ 환경연합 김종남 사무총장은 이번 뮤직비디오에 대해 “강의 아픔과 슬픔을 시민 모두 공감할 수 있는 서정적 이야기로 제작할 예정”이라 밝히고 있다. 뮤직비디오는 오는 3월 22일 물의 날 즈음해 환경연합 홈페이지 및 각종 동영상 사이트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한편 3월 13일(토)에는 남한강 여주 일대에서 “저수지의 개들”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이 공개된다. 촬영 현장은 윈디시티 팬과 환경연합 회원 등이 함께 할 예정이다.



2010년 3월 12일


환경운동연합 4대강 특위


공동위원장 김석봉·박창근


※ 문의: 환경연합 대안정책국 한숙영 간사 (018-332-4758 sugar@kfem.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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