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물 하천 보도자료

[취재요청서]봄을 기다리는 눈물이 강이 된 곳으로..



지구의 벗
환경운동연합                      www.kfem.or.kr



(110-806) 서울특별시 종로구 누하동 251번지 ▪ 전화 02)735-7000 ▪ 팩스 02)730-1240







취재요청서 (총 1쪽)


봄을 기다리는 눈물이 강이 된 곳으로..


환경연합 2010년 첫 남한강 트레킹 ‘봄, 눈물 그리고 강’ 


– 일시 : 2010년 2월 20일 (토) 08:00 ~ 20:00


(집결 – 8:00 양재역 서초구민회관 앞)


– 주요 답사지 : 강천보․여주보․이포보 건설지, 바위늪구비 습지, 도리섬 습지, 흥원장 등 


○ 환경연합 4대강 특위(공동위원장 김석봉, 박창근)는 20일(토) ‘여강 올레길’로 불리며 아름다운 비경으로 사랑받고 있는 남한강 여주지역에 대한 올해 첫 트레킹 프로그램을 진행합니다. 


○ 여주 남한강은 신륵사와 바위늪구비 습지 등 아름다운 생태문화경관을 간직한 곳으로, 오래전부터 아름다운 강이란 뜻의 여강麗江이라 불렸습니다. 그러나 정부의 4대강 사업이 진행되면서 심각한 탁수 및 수질오염 문제가 발생하고, 전 세계에서 유일하게 바위늪구비 습지에서만 집단 서식하는 멸종위기종 단양쑥부쟁이의 서식지가 훼손되는 등 많은 생태적 가치들이 손실되고 있습니다. 


○ 이에 시민들과 함께 아름다운 여강 길을 걸으며 남한강의 가치를 다시금 발견하고, 4대강 사업 공사가 진행되고 있는 현장을 방문해 우리 강을 죽이며 시행되고 있는 4대강 사업의 문제점을 확인할 계획입니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에는 환경연합 지영선 공동대표 등 전․현직 언론인들이 참여해 우리시대 이야기꾼들이 강의 아픔을 교감하고 이를 널리 알려낼 예정입니다. 


2010년 2월 19일


환경운동연합 4대강 특위


공동위원장 김석봉·박창근 


※ 문의: 환경연합 한숙영 간사 (018-332-4758 / sugar@kfem.or.kr)
            여주환경연합 이항진 집행위원장 (010-2284-6639 / sasabulgon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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