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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요청서] 4대강비상시국대회 “4대강의 미래, 이보다 더 나쁠 수 없다”

091222 (취재요청)4대강 비상시국대회.hwp




4대강 죽이기 저지 범대위








취재요청


4/대/강/비/상/시/국/대/회


전국의 시민사회 500 여 명, ‘4대강의 미래, 이보다 더 나쁠 수 없다’ 


■ 일시 : 2009년 12월 23일(수) 오후 3시 ~ 5시
■ 장소 : 여의도 국민은행 앞
■ 참석 : 김상희 (민주당 국회의원), 홍희덕 (민주노동당 국회의원), 유원일 (창조한국당 국회의원), 박김영희 (진보신당 부대표), 지관스님 (김포 용화사 주지), 구교형 (운하 백지화 기독교 행동) 종교계 및 시민사회단체 회원 500여명 


○ 2010년 4대강 예산 전액 삭감을 위해 전국의 시민사회단체, 종교계, 정치권이 한자리에 모인다. 4대강 죽이기 저지 및 생명의 강 지키기 범국민대책위원회(이하 4대강 범대위)는 23일 오후 3시부터 4대강 비상 시국대회를 진행한다. 4대강 범대위가 주체하는 4대강 비상시국대회에는 김상희 (민주당 국회의원), 홍희덕 (민주노동당 국회의원), 유원일 (창조한국당 국회의원), 박김영희 (진보신당 부대표), 지관스님 (김포 용화사 주지), 구교형 (운하 백지화 기독교 행동) 종교계 및 시민사회단체 회원 5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 4대강 사업은 70%가 넘는 국민이 반대 및 우려를 표해도, 이명박 정부의 예정된 시나리오대로 강행되고 있다. 그 결과, 우리가 이제껏 알고 있던 강과, 그 속에 살고 있는 무수한 생명들이 사라질 위기에 처했다. 강의 미래에 있어 이보다 더 나쁠 수 없게 되었다.  


○ 4대강 비상시국대회는 전국의 시민사회단체와 종교계, 야당이 한 자리에 모여 4대강 사업 저지의 결의를 다지는 자리이다. 그리고 4대강 사업을 맹목적으로 찬동하거나 추진을 묵인하고 있는 국회의원들에게 우리 생명의 강과 사회의 정의를 위해 예산을 전면 삭감하고 사업을 백지화하도록 요구할 계획이며, 강을 위한 싸움은 중단되지 않을 것이다.  


2009년 12월 22일


4대강 죽이기 저지 및 생명의 강 지키기 범국민대책위원회 


문의 : 범대위 상황실 이철재 국장 (010-3237-1650) / 명호 처장(010-9116-80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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