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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요청서]밤섬 생태 위협하는 여의도 특화지구 준공식 비판 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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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요청서]밤섬 생태 위협하는 여의도 특화지구 준공식 비판 기자회견.hwp


한강운하백지화서울행동



시행일자: 2009. 9. 23. Tel:02-735-7000 Fax:02-735-1240 다음까페:http://cafe.daum.net/seoulaction


담 당 : 김상철 국장(prudence1917@hanmail.net) / 신재은 활동가(shinje@kfem.or.kr)


수 신 : 서울시출입기자, 환경부출입기자, 종로경찰서출입기자


발 신 : 한강운하백지화서울행동


제 목 : 밤섬 생태 위협하는 여의도 특화지구 준공식 비판 기자회견



 


취재요청서


 


밤섬 생태 위협하는 여의도 특화지구 준공식 비판 기자회견







• 일 시 : 2009년 9월 24일 14:00~14:30


• 장 소 : 여의도 한강공원 준공식 행사장 인근 (여의나루역 2번출구, 마포대교아래)


• 주 최 : 한강운하백지화서울행동


• 기자회견


– 사회 : 김상철 (진보신당 서울시당 국장)


– 발언 : 염형철 (서울환경연합 운영위원장)


황혜원 (진보신당 서울시당 환경위원회 위원장)


– 기자회견문 : 이재석 (한강운하백지화 서울행동 공동대표)



○ 한강운하백지화 서울행동은 한강생태계의 보고인 밤섬 생태를 위협하는 한강르네상스 여의도 특화지구 준공식을 비판하는 기자회견을 개최합니다.


 


○ 그동안 한강르네상스 일환으로 추진되고 있는 한강시민공원 특화사업은 임기내에 성과를 남기기 위한 조급한 공사 강행이라는 비판을 받아온 바 있습니다. 더욱이 여의도 한강시민공원 바로 건너편에는 생태경관보전지역인 밤섬이 위치하고 있어서 생태계에 미칠 악영향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한강운하에서는 5천톤급의 여객선이 밤섬을 인근을 다닐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이에 한강운하백지화 서울행동은 위험에 처한 밤섬의 현실을 알리고자 합니다.


 


○ 밤섬은 1999년 지정된 생태경관보전지역으로서 서울시 한강구간에 있는 섬중에는 유일하게 사람의 출입이 제한되고 있습니다. 지난해 25개 대교 및 교량에 야간조명을 확대설치할 때도 서강대교만은 밤섬의 생태계에 미칠 영향을 우려해서 제외되었습니다. 서울시는 자체적으로 2007년까지 지속적으로 밤섬의 생태를 모니터링을 진행하기도 했으며, 생물개체수가 줄어들고 있음을 우려한 바 있습니다. 하지만 밤섬의 생태를 보존하고자 하는 정책과 상충되는 공연시설설치는 밤섬의 생태에 치명적인 영향을 줄 것입니다. 지속가능한 서울을 위한 현장에 많은 취재 부탁드립니다.


 


2009년 9월 23일


한강운하백지화 서울행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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