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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전등화 4대강, 현장을 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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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903_[취재요청서]_낙동강_현장_검증_활동.hwp

 

풍전등화 낙동강, 현장을 가다!


4대강 국민검증단 낙동강 검증 활동







■ 일시 : 2009년 9월 5일(토) ~ 6일(일)

 ■ 장소 : 낙동강 본류 전구간 (안동 하회마을 ~ 부산 아미산 전망대)

 ■ 참석 : 추미애(환노위 위원장), 홍희덕(민주노동당 국회의원), 김종남 (환경연합 사무총장), 박재현 (인제대학교 교수), 황평우 (한국문화유산정책연구소장), 낙동강 검증단 등 30명

 ■ 일정별 주요 프로그램

  ▶ 5일 (토)

   – 출발 : 하회마을 (오전 10시)

   – 보가 낙동강에 미치는 영향 검토 (오전 10시 / 하회보 변경 예정지)

   – 구담습지와 전세계적 습지보전사례 (오전 11시 / 구담습지)

   – 낙동강 사업이 문화재에 미치는 영향 (오후 6시 / 대구 화원유원지)

  ▶ 6일 (일)

   – 낙동강 공사로 인한 마산창원 식수 안전성 (오후 1시 / 창원다산취수장)

   – 양산 원동지구 주민들과의 간담회 ( 오후 2시 30분 / 양산 원동지구)

   – 낙동강 하구에서 관찰되는 조류와 낙동강사업 (오후 5시 / 아미산 전망대)




○ 그간 금강, 한강, 영산강에 대한 현장검증을 마친 「4대강 사업 국민검증단 (공동 위원장 추미애 국회 환노위 위원장, 최병모 변호사, 현각 불교환경연대 집행위원장)」이 4대강 검증의 마지막으로 풍전등화의 위기에 처한 낙동강 현장을 간다. 검증단은 5일과 6일, 상류인 안동 하회마을부터 하류인 부산 아미산 정망대까지 조사할 예정이다.




○ 이번 검증에는 국민검증단 공동위원장인 추미애 환노위 위원장과 민노당 홍희덕 의원, 박재현 인재대 토목공학과 교수, 황평우 한국문화유산정책연구소장, 김종남 환경연합 사무총장 등 낙동강 검증단 30 여 명이 함께 한다. 검증단은 5일(토) 보와 준설이 낙동강에 미치는 영향 등을 집중 점검하고 6일(일)에는 낙동강 정비에 따른 취수장 기능 및 습지 영향 등을 검증한다. 특히 이 날 14시 경에는 양산 원동지구 지역 농민들과 간담회가 있어 지역 주민의 생생한 목소리를 제대로 들을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국민검증단은 12일 대전에서 그간의 검증결과를 정리하는 전체 워크숍을 진행하고 9월 16일 경 최종 결과 발표를 할 예정이다.




※ 첨부 : 4대강 국민검증단 낙동강 검증 프로그램 및 일정표 (2쪽)


2009년 9월 3일


4대강 사업 국민검증단


공동위원장  추미애, 최병모, 현각 스님


※ 문의 : 장선영 활동가 (010-8861-4803) / 구태우 국장 (019-623-78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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