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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요청서]서울시의 기만적인 C40 도시정상회의를 비판하는 시민사회단체 및 정당 공동 기자회견

090518_[취재요청서]C40 대응 기자회견.hwp








서울시의 기만적인 C40 도시정상회의를 비판하는 시민사회단체 및 정당


2009년 5월 18일|총 2매|담당 신재은 간사(shinje@kfem.or.kr)


 





취재요청서


 



Hi Seoul?  High Carbon Seoul!


-No Canal! No Tunnel! No Green wash! Save Our Seoul!-







□ 일 시 : 5월 19일(화) 10:00 ~ 10:30


□ 장 소 : 장충체육관 앞(신라호텔 배경, 동대입구 5번 출구)


□ 순 서


– 사회 : 염형철 한강운하백지화서울행동 집행위원장


– 발언자


이수정 민노당 서울시 시의원


양이원영 환경연합 정책대안국 미래기획팀장


지성희 국립공원을지키는시민의모임 팀장


황혜원 진보신당 서울시당 녹색특위위원장


– 기자회견문 낭독 : 이재석 한강운하백지화서울행동 대표


□ 퍼포먼스


– 눈물 흘리는 재두루미, 나무, 북극곰이 No canal, No tunnel, No green wash과


Save Our Seoul 이라고 적힌 푯말을 들고 있음. 뒤에는 불도저가 배경으로 위


치해 있음 (한강운하로 사라질 위기에 놓인 재두루미, 은평새길·평창터널 신설


로 사라질 위기에 놓인 녹지, 겉과 속이 다른 기후변화정책으로 서식지 파괴 위


기에 놓인 북극곰)


 


 ○ 서울 지역에서 활동하는 시민사회단체와 정당들은 19일(화) 장충체육관 앞에서  서울시의 기만적인 C40 도시정상회의를 비판하는 기자회견 및 퍼포먼스를 연다.


 



 ○ 서울시는 C40 세계도시 기후 정상회의를 통해 서울시의 기후변화 대응을 홍보하고 있다.  하지만 서울시는 지금 이 순간에도 한강운하를 추진하고 있고, 북한산 관통 도로를 계획하고 있으며, 겉과 속이 다른 말뿐인 기후변화정책을 밀어 붙이고 있다. 이는 대규모 토목공사, 녹지파괴와 교통량 증가, 기후변화를 불러일으켜 서울의 환경을 심각한 위기로 몰고 있다.


 



○ 서울지역 시민사회단체와 정당들은 녹색 서울 구호를 내걸고 있지만 실제로는 전시행정으로 얼룩진 서울시 정책을 비판하고, 개선을 촉구하는 의견을 국내외에 알려 나갈 것입니다.


 






○ 함께하는 단체 및 정당


강남서초환경연합, 강서양천환경연합, 건강한도림천을만드는주민모임, 관악주민연대, 구로시민센터, 국립공원을 지키는 시민의 모임, 동북여성민우회, 문화연대, 민주노동당 서울시당, 생태보전시민모임, 생활환경실천단, 서울시민네트워크, 서울한살림, 서울환경연합, 성미산생태보전과생태공원화를 위한 대책위원회, 양재천지킴이, 우이령보존회, 운하백지화를 위한 생명의강 지키기 기독교행동, 위례시민연합, 은평시민넷, 중랑천사람들, 진보신당 서울시당, 창조한국당 유원일 의원실, 풀꽃세상을 위한 모임, 환경과공해연구회, 환경정의, 여성환경연대, 녹색교통



2009년 5월 18일


 



※문의 : 한강운하백지화서울행동 간사 신재은(010-4643-1821/shinje@kfem.or.kr)


                            국장 이현정 (017-270-6486/leehj@kfem.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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