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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운하서울행동-취재요청서]애물단지 반포분수는 세금괴물, 에너지괴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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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운하서울행동-취재요청서]애물단지 반포분수는 세금괴물, 에너지괴물.hwp

한강운하백지화서울행동



  2009년 4월 28일|총 2매|담당 신재은 간사(shinje@kfem.or.kr/02-735-7000)






취재요청서



애물단지 반포분수는 세금괴물, 에너지괴물


– 4대강 죽이기의 모델, 한강르네상스 중단하라 –


 







□ 일 시 : 2009년 4월 29일(화) 11:00 ~ 11:30



□ 장 소 : 반포대교 남단 하류 야외무대 주변



□ 기자회견


– 사회 : 이현정 (한강운하백지화서울행동 사무국장)


– 발언자


△ 염형철 (한강운하백지화서울행동 집행위원장)


△ 황평우 (문화연대 문화유산위원장)


△ 유정희 (민주노동당 서울시당 환경위원장)


– 기자회견문 낭독 : 이재석 (한강운하백지화서울행동 공동대표)



□ 퍼포먼스


– 건설현장 복장을 입은 오세훈 시장이 기네스북에 “가장 애물단지 교량분수”로 등록하고 혈세낭비의 뜻으로 돈을 날림



○ 서울지역의 시민사회단체, 정당이 모여 만든 한강운하백지화 서울행동은 29일 반포분수 야외무대 앞에서 애물단지 반포분수를 비판하며 한강르네상스 중단을 요구하는 기자회견을 연다.



○ 자연성회복을 전면에 내건 한강르네상스의 첫 작품인 반포특화지구 조성에 드는 예산은 570억이다. 반포분수에만 117억의 시설비가 들어갔다. 반포분수를 하루 50분 가동하는데 드는 전기세는 무려 하루에 55만원, 한달에 1,650만원이다. 하지만 세금과 에너지 낭비로 얼룩진 반포분수는 바람이 불면 가동을 하지 않는다. 또 한강에 운하가 추진될 경우, 유람선을 운항할 때 지나친 조명 때문에 시야를 흐리게 해 교각충돌 위험에 그대로 노출될 수 있다.



○ 서울시는 반포분수를 포함한 반포특화지구를 조성하기 유채꽃밭이었던 한강변을 모두 밀어 콘크리트 공간으로 만들어 버렸다. 정부와 지자체들은 ‘4대강 살리기’를 하겠다며 한강르네상스를 모델로 하고 있다. 한강운하백지화서울행동은 반포분수 등 한강르네상스의 문제점을 더욱 적극적으로 알리기 위해 싸울 것이다. 또한 부당한 예산 낭비와 무책임 행정에 대한 감사청구와 주민소송 등을 적극 추진할 것이다.



○ 함께하는 단체 및 정당


강남서초환경연합, 강서양천환경연합, 건강한도림천을만드는주민모임, 관악주민연대, 구로시민센터, 국립공원을 지키는 시민의 모임, 동북여성민우회, 문화연대, 민주노동당 서울시당, 생태보전시민모임, 생활환경실천단, 서울시민네트워크, 서울한살림, 서울환경연합, 성미산생태보전과생태공원화를 위한 대책위원회, 양재천지킴이, 우이령보존회, 운하백지화를 위한 생명의강 지키기 기독교행동, 위례시민연합, 은평시민넷, 중랑천사람들, 진보신당 서울시당, 창조한국당 유원일 의원실, 풀꽃세상을 위한 모임, 환경과공해연구회, 환경정의



2009년 4월 28일


한강운하백지화서울행동



※ 문의 : 한강운하백지화서울행동 간사 신재은 (02-735-7000/shinje@kfem.or.kr)


국장 이현정 (02-735-7000/leehj@kfem.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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