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물 하천 보도자료

서울시의회 한강운하 152억 예산삭감 촉구 기자회견


2009년 3월 16일|총 2매|담당․하천생태 이현정 팀장(leehj@kfem.or.kr)





취재요청서



서울시의회 한강운하

152억원 예산삭감 촉구 기자회견


– 폭주족 오세훈 서울시장과 묻지마 예산통과 서울시의회 퍼포먼스 –







◎ 일시 및 장소 : 3월 17일(화) 오후 1시 30분, 서울시의회 본관 앞


◎ 사회 : 김상철 진보신당 서울시당 정책기획국장


◎ 발언


▷ 여는 말씀 : 기독교 환경운동연대 양재성 사무총장


▷ 한강운하의 본질 : 홍성태 교수(상지대)


▷ 한강운하의 정치적 함의 : 염형철 운영위원장(서울환경연합)


▷ 예산삭감의 필요성 : 민노당 서울시의회 이수정의원


◎ 성명서 낭독 : 이재석 한강운하백지화 서울행동 준비위 대표


퍼포먼스 : 오토바이 앞에는 한강운하를 강행하려는 폭주족 오세훈 서울시장이 타고, 뒤에는 서울시의회 의원이 “한강운하 152억원 무조건 통과시킬 뿐이고”라는 팻말을 들고 타고 있음


◯ 한강운하백지화 서울행동 준비위는 17일 오후 1시 30분 서울시의회 본관 앞에서 서울시의회에 한강운하 152억원 예산 삭감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개최한다.



◯ 서울시는 경인운하에 대해 쌍수를 들어 환영하고 경기도, 인천시까지 조기 완공을 촉구하였다. 하지만 아직까지도 경인운하는 2조 2천 5백 억 원의 예산낭비와 환경파괴로 아직까지 국민들에게 사회적 갈등이 큰 사안이다. 그런데 서울시는 이와 맞물려 있는 한강운하와 관련해 서울시민 공감대가 부족한 상태에서 단 한 차례도 여론수렴절차를 거치지 않고 서울시의회에 152억 추경 예산 승인을 요청한 상태다. 또 실시설계 및 환경영향평가가 2009년 12월까지인데 공사착공은 그 이전인 10월로 계획되는 등 행정절차를 어기고 경인운하에 묻어가려하고 있다.



◯ 이에 서울지역의 환경·사회·문화·종교단체, 정당 등은 한강운하백지화 서울행동 준비위를 구성하고, 서울시의회에 예산삭감 촉구를 시작으로 서울시에 한강운하계획 철회를 강력하게 촉구하는 활동을 할 것이다.



* 추가경정예산 주요내용은 여의도·용산에서 강서구 개화동까지 주운 수로 조성, 양화대교 경간조정·구 행주대교 일부 철거, 여의도 용산 여객터미널 설치이다.






서해연결 한강주운 기반조성



□사업개요


◦위 치: 여의도 ▪ 용산 ~ 경인운하 입구


◦내 용:


-주운수로 조성 : 여의도 ▪ 용산 ~강서구 개화동 (15km)


-구조물 개량 : 양화대교 경간조정, 구 행주대교 일부 철거


-여객터미널 설치 : 여의도, 용산(2016년 이후)


◦사업기간 : 2008.1 ~20015.12


◦총사업비 : 300,000백만원



□추진현황 및 계획


◦ 2008. 3~ 2009. 4 : 기본설계


◦ 2009. 4~ 2009. 12 : 실시설계 및 환경영향평가


◦ 2009. 10 : 양화대교 구조개선 공사 착공


※ 투자심사필 : 2009. 2.23

































구 분



총사업비


기투자


(2008이전)


2009


2010이후


추경예산(안)


기정예산


증감



300,000


1,700


16,200


1,000


15,200


282,100


설 계 비



공 사 비



감 리 비



시설부대비



5,300



288,400



6,000



300



1,700








3,600



12,000



600




1,000








2,600



12,000



600






276,400



5,400



300

□연차별 투자계획 (단위: 백만원)



□추경사유


◦ 경인운하와 연계하여 한강과 서해를 연결하는 뱃길을 회복하고 서울을 수변도시로


재창조하여 경제 활성화 및 한강의 경제적 가치를 창출하고자 조기착공을 위해


잔여설계비와 공사비 일부 반영



■문의: 서울환경연합 정책팀 김창민 간사(02-735-7000/ 010-9444-1862),


하천생태팀 이현정 팀장 (017-270-64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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