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물 하천 보도자료

[성명서] 운하 백지화를 위한 경기지역 사회인사 1천인 선언



운하 백지화를 위한 경기지역 사회인사 1천인 선언


우리는 망국적 운하 건설 백지화를 요구한다!


   




 


온갖 기만과 거짓으로 얼룩진 “한반도 운하”추진을 포기하라!


대통령 취임 100일! 온 국민의 축하를 받으며, 살기 좋은 나라를 향해 함께 나아가야 할 때에 이명박 대통령은 온 국민의 저항을 받고 있다.


국민과 소통하는 대통령이 되겠다고 말하면서, 일방적인 ‘한반도 운하 추진’, ‘미국산 쇠고기 수입 결정과 장관고시’등 국민의 반대 목소리에는 귀를 막고 독선으로 일관하고 있기 때문이다.


국민의견 수렴을 하겠다고 하면서, 사업추진을 유보한다고 본인이 발표하고 자신의 행정 각료인 국토부 장관은 운하를 지속 추진하게 하는 이러한 국민기만극이 언제까지 국민들에게 용서 받을 수 있다고 생각하는가?


수많은 전문가들의 의견은 무시하고 국민들이 잘 몰라서 반대하는 것이다라는 오만한 생각, 지난 20년간 발전되어온 민주주의와 시민의식을 과거로 되돌리고 자연과 생명을 파괴하는 밀어붙이기 불도저식 생각을 바꾸지 않는 한 이명박 대통령은 민주주의 파괴자로, 환경 파괴자로 역사에 남을 것이다.


 


1,000만 도민의 종복 김문수 도지사는 자중하라!


‘도지사 승인 없이 경기도의 땅과 사람, 자연 맘대로 할 수 없다’, ‘한반도 운하를 위해 경인운하를 먼저 완공하자’, ‘경부운하 완공을 위해 상수원을 북한강 쪽으로 이전하면 된다’


누가 1천만 도민과 경기도의 자연환경을 김문수 도지사에게 주었는가?


김문수 도지사는 경기도의 자연환경을 팔아 돈을 버는 기업가가 아니라 도민의 소리에 귀 기울이고, 경기도민의 미래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는 경기도민의 대표여야 한다.


우리는 김문수 도지사의 오만과 편견이 경기도민의 삶을 위협하고 있음을 명백히 밝히며 개인의 정치적 욕심으로 경기도민을 욕되게 하지 말 것을 권고한다.


 


한반도 운하 백지화를 위해 경기도민 모두가 함께 나서자!


6월5일 세계환경의 날과 이명박 정부 출범 100일을 맞이하면서 경부운하 저지를 위한 경기지역 사회인사 1천인 선언에 참가한 우리들은, ‘한반도 운하’는 이 나라를 망국의 길로 이끌고 갈 지름길이며 ‘경부운하’는 2,300만명이 살고 있는 서울과 수도권의 생명의 젖줄을 파괴하는 것임을 다시한번 밝히며, 이 땅의 소중한 생명과 민주주의를 지켜나가기 위해 1천만 경기도민이 함께 할 것을 호소하며, 우리가 생명의 강과 이 땅에서 꽃피고 있는 민주주의를 지켜내기 위해 나설 것임을 선언한다.


 


2008. 6. 5.


 


운하 저지를 위한 경기지역 사회인사 1천인 선언 참가자 일동


  팔당상수원을 위협하는 운하 백지화 경기행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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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수 도지사의 발언을 보면
2mb의 충복이자 돌격대장이며 사기꾼입니다.

‘개고기가 미국산 미친소보다 안전하다’
‘미국에서 광우병으로 죽은 사람이 없다’
‘미순이 효순이 사고는 도로가 좁아서 일어난 것이다’
‘광교신도시 주택, 삼성 분양은 특혜가 아니다’
‘경인운하는 환경과 수익성이 이미 검증된 사업이다’

경기지역 시민사회단체는 무뇌아 김문수 도지사를 OUT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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