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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요청서] 대운하 반대 국민의 목소리 틀어막는 선관위 항의방문 및 기자회견

080403_중앙선관위 항의방문.hwp


 

운하 백지화 국민행동



(136-045)서울시 성북구 삼선동 5가 100-4|전화 02)924-5313~5|팩스 02)924-9283











취 재 요 청 서 (총 1쪽)



대운하 반대 국민의 목소리 틀어막는

선관위 항의방문 및 기자회견

 



■ 일시 : 2008년 4월 3(목) 오후 2시

■ 장소 : 과천 중앙선거관리위원회

■ 참석 : 이종만(운하백지화경기행동 상임의장),안병옥(운하백지화국민행동 공동집행위원장), 황평우(문화연대문화유산위원장),박용신(운하백지화국민행동 상황실장)

■ 1. 기자회견 (선관위 규탄발언)

   2. 항의서한 전달

   3. 중앙선관위 조영식 사무총장 면담

 


○‘운하백지화국민행동’(이하 국민행동)은 4월 3일 오후 2시, 대운하반대를 위한 대국민 서명운동과 홍보활동을 틀어막는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항의방문을 한다.


○ 3월 29일 운하백지화 위한 대국민 서명운동, 거리홍보, 토론회는 선거법에 저촉되지 않는다던 경기도 선관위는 3일 만에 입장 바꿔 불법선거운동이라고 규정하였다. “대운하 건설이 선거에서 각 정당 간 쟁점이 되고, 대부분 정당이 선거공약으로 채택하고 있어 이를 찬성하거나 반대하는 활동이 선거에 영향을 미칠 수 있기 때문”이라는 것이 이유이다.


○ 정책에 대해 국민들은 찬반의 의견을 가지는 법이다. 정책의 찬반을 묻고, 정책의 타당성을 묻는 자리가 ‘위법’이라고 한다면 투표는 왜 하는지 묻지 않을 수 없다. 국민행동은 국민의 정당한 권리를 침해하는 선거관리를 규탄하며, 우리의 뜻을 전하기 위해서 과천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항의 방문하여 항의서한을 전하려 한다.




2008년  4월 3일


운하 백지화 국민행동




※ 문의 : 박용신 상황실장(016-324-3775) / 이철재 조직국장(010-9987-9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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