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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요청서] 대운하 건설을 우려하는 사회원로 및 각계인사 선언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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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401_사회원로및각계인사들의대운하쓴소리(02).hwp

 

운하 백지화 국민행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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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 재 요 청 서 (총 1쪽)




대운하 건설을 우려하는 사회원로 및 각계인사 선언식


– 사회원로 및 각계 인사 70명,  자연과 역사, 민주주의 위해 한반도대운하 재고 촉구 –









‘사회 원로 및 각계 인사들의 대운하 쓴소리’

 

■ 일시 : 2008년 4월 2일 (수) 11:00

■ 장소 : 프레스센터 19층 매화실

■ 참석 인사 : 김영호 (유한대학 학장), 김지하(시인), 박영숙(한국여성재단 이사장), 박용일(변호사), 박재일(한살림 대표), 송상용(한국과학기술한림원 원로회원), 윤준하 (환경연합 공동대표), 정기용(건축가), 정희성(시인), 조한혜정(연세대 교수), 최병모 (변호사), 최 열 (환경재단 상임대표) 외




○ 시민사회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사회 원로 및 각계 인사들이 4월 2일 (수) 한반도대운하 건설을 우려하는 선언을 발표한다. 이 자리에는 김영호 (유한대학 학장), 김지하 (시인), 박영숙 (한국여성재단 이사장), 박용일 (변호사), 박재일 (한살림 대표), 송상용 (한국과학기술한림원 원로회원), 윤준하 (환경연합 공동대표), 정기용(건축가), 정희성 (시인), 조한혜정(연세대 교수), 최병모 (변호사), 최 열 (환경재단 상임대표)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 4월 1일 현재까지 선언에 동참한 사회원로 및 각계 인사는 강은교(시인), 김동수(내과원장), 김성훈(겨레의숲운동 공동대표), 김진현(세계평화포럼 이사장), 노융희(서울대 명예교수), 도종환(시인), 박원순(변호사), 박이문(연세대 특별초빙교수), 백낙청(서울대 명예교수), 승효상(건축가), 이철수(판화가), 이효재(여성학자), 조정래(소설가) 등 학계, 법조계, 문화계, 종교계, 여성계 인사 총 70 명이다. 이들은 앞으로 생명과 평화의 강이 훼손되지 않기를 바라는 국내외 주요 인사들을 대상으로 선언 동참을 촉구하고 참여인사 수를 지속적으로 확대해나갈 예정이다.




○ 선언에 참여한 사회원로 및 각계인사들은 한반도대운하의 무리한 추진에 따라 야기될 첨예한 사회갈등과 민주주의의 후퇴 가능성에 대해 우려하고 있다. 또한 한반도대운하는 일단 추진되면 되돌릴 수 없는 커다란 과오를 범할 가능성이 크다는 점을 지적하고 있다. 2일 기자회견에서는 정희성 시인의 ‘누가 어머니의 가슴에 삽날을 들이대는가’라는 제목의 신작 시가 낭송되며, 참석한 인사들의 한반도운하에 대한 쓴 소리가 이어질 전망이다.




2008년  4월  1일


운하 백지화 국민행동




문의 : 국민행동 집행위원장 안병옥(016-852-9931) /상황실장 박용신 (016-324-3775)


          / 조직국장 이철재 (010-3237-1650)




기자회견 자료는 당일 회견장에서 배포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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