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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하 백지화 국민행동 취재요청서]국민 기만하는‘운하지원팀’신설을 규탄한다

운하 백지화 국민행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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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요청 (총 3쪽)


국민 기만하는‘운하지원팀’신설을 규탄한다


– 국민 앞에서는 타당성 검토 후 진행, 밀실에서는 조직개편을 통한 사업추진-                                                                                  





■ 일시 : 2008년 3월 12일(수) 오전 11시

■ 장소 : 정부청사 후문

■ 참석 : 박진섭(운하백지화국민행동 집행위원),조복현(환경정의 공간정의국장), 구희숙(서울환경연합 공동의장)등 활동가 30여명


■ 기자회견 순서 :

 1. 국민 기만하는 조직개편 규탄- 박진섭(운하백지화국민행동 집행위원)

 2. 운하 없는 운하지원팀 구성에 따른 졸속행정,예산낭비 규탄(경인운하 사례로)-조복현(환경정의 공간정의국장)

 3. 성명서 낭독- 구희숙(서울환경연합 공동의장)

  




○‘운하백지화국민행동(이하 국민행동)’은 오는 12일 오전 11시 정부청사 후문에서 국토해양부 운하지원팀 신설에 관한 규탄 기자회견을 진행한다. 이 날 행사에는 박진섭(운하백지화국민행동 집행위원), 조복현(환경정의 공간정의국장), 구희숙(서울환경연합 공동의장)등 활동가 30여명이 참석한다.




○ 새 정부 조직개편에 따라 국토해양부 운하지원팀이 신설되었다. 운하에 관한 것은“아무것도 진행된바 없고 민간사업자가 제안서를 내면 그 때 검토하여 사업추진여부를 결정하겠다”라며 쉬쉬하더니 운하계획을 지원하는 예산과 인력을 배치한 것이다. 경인운하는 백지화사업이고, 경부운하는 사업 타당성 여부조차 확인된 바 없다. 구체적 사업계획도 없이 인력과 예산을 쏟아 붇는 것이 그들이 주장하는 실용정부인가 묻지 않을 수 없다.




○ 이명박 정부는 언제까지 국민의견 수렴 운운하며 밀실에서 운하계획을 추진할 것인가. 단지 사업추진을 위한 눈가리고 아웅식의 졸속행정을 그만두고 진정으로 의견 수렴 할 수 있는 민주적 절차를 내놓을 것을 엄중히 경고한다. 밀실에서 추진하고 있는 운하계획을 즉각 중단하고, 대운하 건설 계획을 즉각 백지화하라.




2008년  3월 12일


운하 백지화 국민행동




※ 문의 : 박용신 상황실장(016-324-3775) / 박항주 정책홍보국장(017-339-6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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