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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하백지화국민행동] 운하건설은 중복투자, 예산낭비의 전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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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228 취재요청서.hwp

 

운하 백지화 국민행동




(136-045)서울시 성북구 삼선동 5가 100-4|전화 02) 924-5313~15|팩스 02)924-9283







취재요청 (총 1쪽)



운하건설은 중복투자, 예산낭비의 전형


“국가중장기계획 대폭 수정 불가피,


세금 낭비 없다는 100% 민자사업은 거짓말”

 







■ 일시 : 2008년 2월 28일 (목) 오전 11시

■ 장소 : 정부청사 후문

■ 참석 : 안병옥 (환경연합 사무총장), 오성규(환경정의 사무처장), 최승국(녹색연합 사무처장) 및 활동가 30 여 명

■ 기자회견 순서 :

 1. 국가중장기계획의 수정이 불가피한 운하건설의 부당함을 밝힌다.

 2. 국가재정이 보조되는 민자 100% 는 허구임을 밝힌다. 

  <순서>

  1. 국가중장기계획의 수정에 따른 발언- 안병옥(환경연합 사무총장)

  2. 국토관리권 이양과 지역난개발에 관한 발언 – 최승국 (녹색연합 사무처장)

  3. 민자유치의 허구성에 관한 발언- 오성규(환경정의 사무처장)

  4. 기자회견문 낭독- 김민영 (참여연대 사무처장)

 






○ ‘운하백지화국민행동’(이하 국민행동)은 오는 28일 오전 11시 정부청사 후문에서 민자유치에 관한 기자회견을 진행한다. 이 날 행사에는 안병옥 (환경연합 사무총장), 오성규(환경정의 사무처장), 최승국(녹색연합 사무처장), 김민영(참여연대 사무처장) 및 활동가 30 여 명이 참석한다.





○ 이명박 대통령은 당선자 시절인 1월 14일 운하건설은 민자 100%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운하가 건설될 경우 국토중장기계획의 전면적 수정이 불가피하다는 점, 그동안 예산낭비의  핵심이었던 민자사업의 문제점, 물류수송보다 지역투기효과를 야기하는등 타당성없는 운하건설에 대한 문제를 밝힌다. 





○ 전국 350 여개 (2. 28 기준) 시민사회단체들로 구성된 국민행동은 경부운하, 영산강운하, 금강운하 등 전국의 운하 백지화 운동에 총력을 다 할 것이다. 세금부담 없는 민자라는 이름으로 국민을 호도하는 운하 건설의 부당성을 꾸준히 알려나가기 위해 운하건설의 문제점에 대한 홍보물을 시민들에게 배포할 예정이다.





2008년  2월  27일


운하 백지화 국민행동





※ 문의 : 박용신 상황실장 (016-324-3775) / 박항주 정책홍보국장 (017-339-6653)


※ 기자회견문은 당일 기자회견에서 배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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