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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요청] 환경연합 운하검증단 출범, 운하예정지 답사로 첫 검증활동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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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16_환경연합_운하검증단_출범_및_탐방.hwp

* 이번 환경연합 운하검증단의 운하예정지 답사에 동행취재하실 언론사에서는 미리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 운하검증단 이성조 간사(010-9910-6648, sjlee@kfem.or.kr)

     – 홍보팀 조한혜진 부장(011-9963-0186, glro@kfem.or.kr)

 

 

 

지구의 벗 환경운동연합              www.kfem.or.kr




(110-806) 서울특별시 종로구 누하동 251번지 ▪ 전화 02)735-7000 ▪ 팩스 02)730-1240










취재요청서 (총 1쪽)






환경연합 운하검증단 출범


운하예정지 답사로 첫 검증활동 시작





■ 답 사 일 시 : 2008. 2. 16 (토) 07:00 ~ 21:00


■ 답 사 장 소 : 팔당댐 및 취수원, 여주, 충주, 문경


■ 출 발 장 소 : 종로구 사직동 사직공원 앞



 


○ 환경운동연합은 운하검증단을 구성하여 오는 16일(토) 출범식과 함께 첫 검증활동으로 운하 건설 예정지 일부 구간 답사를 진행한다. 전문가, 활동가, 그리고 일반시민 등 40여명이 참여하는 이번 검증 활동은 팔당댐과 팔당취수원을 시작으로 여주 갑문건설 예정지를 살펴보고 경부운하건설의 최대 관건인 한강과 낙동강의 연결을 위한 조령산 터널공사 구간과 터널 양 끝부분인 문경과 충주의 리프트 건설 예정지를 포함해 남한강의 주요지역을 둘러 볼 예정이다. 또한 운하건설로 소실위기에 처한 중요 문화재인 여주 신륵사와 충주 탑평리 등을 방문하여 최근 숭례문 화재사고로 인해 더욱 강조된 우리 문화재의 중요성과 가치를 조명한다.





○ 이번 검증활동을 시작으로 환경연합은 보다 폭넓은 시민 참여 검증 프로그램을 마련하여, 운하 건설로 인한 환경 및 문화재 파괴에 관한 시민인식을 한층 높이는 활동을 진행할 계획이다. 또한 환경연합은 중립적 시각으로 운하를 바라보는 사회 인사들을 중심으로 일반시민과 함께하는 시민운하검증단을 조직할 것이며, 물류조사, 교량조사, 운하예정지 땅값조사, 생태조사 등 한강과 낙동강 전체 유역에서 지역주민과 시민과 함께하는 현장 조사를 벌일 예정이다.








2008년 2월 14일





환경운동연합


공동대표 윤준하 ▪ 조한혜정 ▪ 최재천   사무총장 안병옥





※ 취재 참여 및 행사 문의


 : 환경운동연합 운하검증단 이성조 간사(02-735-7000, 010-9910-6648, sjlee@kfem.or.kr)







 환경운동연합  www.kfem.or.kr  지구의벗 한국본부 

 (110-806)서울시 종로구 누하동 251번지 전화 02)735-7000 팩스 02)730-1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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