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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하저지국민행동 취재요청서] 운하건설로 인한 생태계와 멸종위기종의 피해 예측 기자회견

080213경부운하_자연생태피해_기자회견자료.hwp

취재요청서(080213).hwp

 

운하 저지 국민행동









2008년 2월 12일|총 1 매|문의: 박용신 상황실장(016-324-3775), 이철재 국장(010-3237-1650)





운하건설로 인한 생태계와 멸종위기종의 피해 예측 기자회견


한국 고유종 지구상 멸종 우려, 보호종 서식지 및 습지 파괴로 생존 위협







■ 일시 : 2008. 2. 13(수) 오전 11시

■ 장소 : 정동 세실레스토랑

■ 순서

 ※ 사회 : 박용신 (운하 저지 국민행동 상황실장)

 1. 운하 추진의 문제점 및 생태계 영향 – 안병옥 (환경운동연합 사무총장)

 2. 운하 추진으로 사라질 멸종위기종 현황 – 최승국 (녹색연합 사무처장)

 3. 질의 응답






○ 운하 저지 국민행동(이하 국민행동)은 2월 13일(수) 오전 11시에 정동 세실레스토랑에서 운하로 사라질 멸종위기종 조사결과 발표 기자회견을 진행한다. 이번 기자회견에서는 운하 건설로 인해 훼손될 보호구역과 구체적인 보호종의 피해 예측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 국민행동은 2002년 이후, 국가에서 진행한 전국 자연환경조사 등 경부운하 예정지가 포함된 조사 보고서들을 분석 조사하였다. 그 결과에 따르면 경부운하가 건설될 경우 골재 채취와 갑문 설치로 인해 수많은 생물종들이 서식에 위협을 받을 것이며, 특히 전 세계에서 유일하게 한국에서만 발견되는 고유종이 멸종위기에 처하게 될 위험이 매우 큰 것으로 드러났다.





○ 이러한 내용들은 기자회견을 통해 구체적으로 발표되며, 국민행동은 이를 통해 운하로 인한 생태계 파괴의 심각성을 강하게 경고할 예정이다.





2008. 2. 12


운하 저지 국민행동


☎ 문 의 : 박용신 상황실장(016-324-3775), 이철재 국장(010-3237-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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