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물 하천 보도자료

[취재요청서] NO 경부운하 생명의 물줄기를 살려라- 경부운하 반대 현장 액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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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의 벗 환경운동연합              www.kfem.or.kr




(110-806) 서울특별시 종로구 누하동 251번지 ▪ 전화 02)735-7000 ▪ 팩스 02)730-1240










취재요청서






NO 경부운하, 생명의 물줄기를 살려라


경부운하 건설 반대 환경연합 전국 회원 활동가 현장 액션


 


 







 ■ 일시 : 2007년 8월 31일(금) 11:00 ~ 11:30


 ■ 장소 : 충주시 가주동 단월교 부근


 ■ 액션 내용 및 의미


– 150여 명의 전국 환경연합 활동가들이 한 글자 씩 새겨진 대형 현수막 (NO 경부운하 / 


   가로×세로 1.5m)을 들고 경부운하 예정 코스인 달천을 등지고 ‘NO 경부운하’ 캠페인 진행


– 경제성, 환경성, 진실성 없는 경부운하를 철회하지 않을 경우 배수의 진을 치고 온 몸으로 저지하겠다는 전국 환경연합 활동가의 강력한 의지 표명. 또한 경부운하를 막는 것이 한강과 낙동강, 그리고 전국의 수많은 생명의 물줄기를 살리는 길임을 천명




○ 31일 오전 11시 30분 전국 환경운동연합 회원과 활동가 150여명이 충주시 가주동 단월교 부근 달천강에서 ‘경부운하 건설 저지’를 다짐하는 현장 액션을 벌인다. 달천강은 경부운하 건설 경로상 최대 난공사지역인 백두대간으로 통하는 물길이다.


 


○ 환경운동연합은 이날 액션을 시작으로 경부운하 건설 예정 경로 상의 주요 지적과 거점 도시에서 연속적인 현장 캠페인과 액션을 벌이기로 했다.





※ 보도 편의를 위해 당일 액션 사진은 환경운동연합이 준비하여 31일 13시 30분경에 각 언론사에 전송할 예정입니다. 많은 관심과 취재 보도를 바랍니다.


※ 첨부: 현장 위치 약도 2장





<캠페인 순서>


 ▶ 11:00 캠페인 시작 (사회 : 염형철 국토생태본부 처장)


 ▶ 11:05 경부운하는 총천연색 거짓말 (안병옥 사무총장)


 ▶ 11:10 경부운하는 실패한 정책의 총집합 (안명균 경기환경연합 사무처장)


 ▶ 11:15 경부운하는 식수원 똥물 만드는 망상 (이성근 부산환경연합 사무처장)


 ▶ 11:20 경부운하는 백두대간 동강내는 반생태적 테러 (염우 청주충북환경연합 사무처장)


 ▶ 11:25 실체 없는 호남운하는 가라! (박미경 광주환경연합 사무처장)


 ▶ 11:30 회원 및 활동가 결의 및 구호 / 정리





<중심 구호>


 ▶ 식수원 똥물 만드는 경부운하 철회하라!


 ▶ 먹는 물 갖고 장난치는 경부운하 철회하라!


 ▶ 국운 파탄의 도미노, 경부운하 철회하라!


 ▶ 혈세 낭비, 생태계 파괴, 경부운하 필요없다!


 ▶ 경부운하 대박나면 대한민국 쪽박찬다!





※ 문의: 이철재 환경운동연합 물하천센터 국장 010-3237-1650


         김낙중 환경운동연합 조직국장 016-252-1030


         김 주 충주환경연합 사무국장 010-5630-1857






2007년 8월 30일




환경운동연합


공동대표 최재천 조한혜정 윤준하 사무총장 안병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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