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물 하천 보도자료

주민이 직접 수돗물 수질 뿐만 아니라 가정에서 사용하는 정수기와 생수 수질검사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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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이 직접 수돗물 수질 뿐만 아니라 가정에서 사용하는 정수기와 생수 수질검사 실시

– 2005 ‘아파트단지 수돗물 개선 시범사업’ 각 아파트 주민대표와 서울시상수도사업본부, 수돗
물시민회의 협약식 개최 –

■ 일시 : 2005년 9월 6일(화) 14시 장소 : 환경재단 레이첼카슨룸 (프레스센터 7층)

○서울시 아파트단지 수돗물 개선 시범사업은 주민이 능동적으로 참여하여 수돗물 수질을 확인하
고 불편을 해소하는 국내 최초 민․관 협력사업이다. 지난 해 사업결과 주민이 직접 점검한 수돗
물 수질은 먹는 물로 적합했으며 이에 따라 수돗물을 그대로 마시는 주민의 비율이 사업 전 2.4%
에서 사업 후 11.5%로 증가했다. 수돗물에 대한 신뢰가 많이 향상되어 시민의 참여에 의해 수돗
물 불신을 깰 수 있는 단초를 마련하였다.

○수돗물시민회의는 지난 해에 이어 올해도 아파트단지 수돗물 개선사업을 진행한다. 특히 대상
아파트를 확대하여 더 많은 시민들이 직접 수돗물의 불편사항을 점검하고, 개선해 나가도록 할
계획이다. 수돗물 뿐만 아니라 일반 가정에서 사용하는 정수기와 생수까지 확대하여 수질검사를
실시한다. 주민들이 안전하게 먹는 물을 관리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하고자 한다. 새롭게 참여하
는 아파트는 강동구 둔촌주공아파트, 강서구 초록아파트, 마포구 상암월드컵아파트(3단지)이다.
이로써 본 시범사업에 참여하는 아파트는 기존의 강동구 명일LG아파트, 마포구 공덕2차 삼성래미
안아파트, 종로 옥인아파트 포함 모두 6곳으로 늘어났다.

○주민들의 능동적 참여와 수도사업자인 서울시상수도사업본부의 지원, 그리고 시민단체인 수돗
물시민회의의 객관적인 사업진행을 위해, 삼자가 공통으로 사업을 확인하고 알리는 협약식을 오
는 9월 6일(화) 오후 2시에 환경재단 레이첼카슨룸에서 개최한다.

# 붙임. 『2005년 서울시 아파트단지 수돗물 개선 시범사업 내용』1부.

문의: 박은수 간사/ 백명수 국장 (전화 735-7034/011-662-8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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