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물 하천 보도자료

환경부의 먹는 물 관리법 수질완화에 대한 항의집회

환경부의 먹는 물 관리법 수질완화에 대한 항의집회

청량음료, 주류 업계의 이익 대변하는 환경부, 국민 건강은 뒷전인가.

○ 일시 : 7월 26일(목) 낮 12시
○ 장소 : 세종문화회관 뒤편

○ 환경부가 청량음료 원수(原水)와 주류 희석수의 수질 기준을 종전의 ‘먹는 샘물’에서 마시기
부적합한 ‘생활용수’로 등급을 낮춰 23일(월)부터 적용하고 있습니다.

○ 국민보건과 직접적으로 관계있는 음료 및 주류의 수질 기준을 강화하지는 못할 망정 이처럼
아무런 여론수렴 과정없이 기업의 편익에 서서 국민 건강을 팽개친 환경부의 이번 조치는 재검토
되어야 합니다.

○ 이에 환경운동연합은 7월 26일(목) 낮12시 세종문화회관 뒤편에서 환경부에 항의하는 내용
의 집회를 진행합니다.
많은 관심과 취재를 부탁드립니다.

문의; 수자원 담당 염형철 부장(016-464-0064), 장지영 생태보존팀장(018-730-7775)

ad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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