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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자연의 친구, 가수 마야가 소나무를 입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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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304_가수마야.hwp



지구의 벗 환경운동연합 www.kfem.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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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총 1매)



자연의 친구, 가수 마야가 소나무를 입양한다


청량산(남한산성) 훼손나무 입양기금 전달



○ 환경운동연합의 회원이자 자연의 친구, 가수 마야가 청량산의 생명을 지키고 남한산성의 역사와 문화를 보전하는 아름다운 길에 나섭니다.


○ 남한산성의 주봉, 청량산의 훼손된 나무을 입양해 주세요. 위풍당당한 마야가 청량산의 훼손된 소나무를 살리기 위해 나섭니다. 또 하나의 소중한 생명인 소나무를 가족처럼 입양해 보살펴 주는 일입니다.


○ 청량산은 수령 1백년을 자랑하는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소나무 군락지입니다. 최근 기후변화와 관리부족으로 훼손이 심해지면서 사라져가고 있습니다.


○ 훼손된 소나무 입양운동은, 우리와 다음세대를 위해 우리의 역사와 문화, 환경을 지키는 일입니다. 노송의 세월만큼 아픈 역사를 고스란히 간직한 채 자연의 일원으로 우리들의 삶을 지속가능하게 이어준 소나무가 뿌리 깊은 거목으로 성장해 온전히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마야가 함께합니다.


○ 마야의 청량산 훼손나무 입양기금은 청량산의 훼손된 소나무를 입양하는데 사용합니다. 훼손이 심한 지역의 소나무를 매입해 보전하는 일입니다. 많은 관심과 격려, 홍보를 부탁드립니다.


2010년 3월 4일



환경운동연합


공동대표 김석봉▪이시재▪지영선 사무총장 김종남


※문의: 이세걸 강동송파환경연합 사무국장(02-472-0775, 010-8430-2453)





<가수 마야 소개>


1. 가수 마야는


현재 가수 마야는 지난 12월 발매한 미니앨범 ‘Retro & Ever’의 활동을 마치고 MBC 주말드라마 ‘민들레가족’에 캐스팅 되었습니다. 부부간 세대간의 얘기를 다룬 훈훈한 가족드라마(임태우연출, 김정수작)로서 주인공 세자매중 둘째딸 미원역을 맡아 열연중입니다. 많은 사랑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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