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생태보전 보도자료

[취재요청서]CJ그룹의 굴업도 Ocean Park 사업 중단을 촉구하는 시민환경단체 기자회견

[취재요청서]굴업도사업중단촉구.hwp


< 취재요청서 >


CJ그룹의 굴업도 Ocean Park 사업 중단을 촉구하는 



시민환경단체 기 / 자 / 회 / 견 


● 일시: 2009. 12. 29 (화) 오전 10:30
● 장소: CJ그룹 본사 앞 (서울 남대문로 5가 500번지)
● 주최: 가톨릭환경연대, 김포불교환경연대, 문화연대, 불교환경연대, 생명의숲, 우이령보존회,
            인천녹색연합, 인천녹색회, 인천환경운동연합, 한국내셔널트러스트, 한국녹색회,
            환경운동연합, 환경정의  


최근 CJ그룹은 이재현 회장의 수천억원의 차명비자금 문제로 국민적 지탄을 받고 있다. 특히 그 비자금관리의 핵심 인물은 C&I 레저산업의 감사로서 굴업도 개발사업을 주도하였고, 석모도개발사업의 투자를 위해 C&I 레저산업의 명의를 이용하는 등 그 비리가 법원판결에서 드러난 바 있다.


이에 우리는 사회적 책임을 다해야 하는 CJ그룹이 회장 개인의 차명비자금 관리를 위해 C&I레저산업을 이용했음에 대해 분명한 반성을 촉구한다. 또한 C&I 레저산업에서 제10회 ‘아름다운 숲 전국대회’에서 대상인 산림청장賞(아름다운 천년의 숲)을 받고, 제7회 한국내셔널트러스트 주최 ‘2009, 이곳만은 꼭 지키자’ 시민공모전에서 환경부장관상 수상을 수여한 생태계의 보고 굴업도를 골프장을 포함 생태계를 파괴하는 방식의 관광단지로 개발하려는 시도를 중단할 것을 촉구하며 기자회견을 개최한다. 


< 기자회견 내용 및 순서 > 


•사 회 – 이현남(인천녹색회 사무국장)


Ⅰ. 인사말 – 조상희 우이령보존회 대표  


Ⅱ. 기자회견문 내용 설명 – 인천환경운동연합 조강희 / 한국녹색회 이승기  


1. CJ그룹 전 재무팀장 재판 판결문
2. 굴업도의 98.5퍼센트를 소유한 CJ그룹 이재현 회장과 가족
3. CJ제일제당의 수원공장을 화성봉담PFV에 매각해 개발차익을 얻는 C&I 레저산업
4. 멸종위기동·식물과 천혜의 비경을 간직한 굴업도에 대규모 개발을 강행하려는 CJ그룹



Ⅲ. 기자회견문 낭독 – 지관스님 김포불교환경연대 대표 


Ⅳ. 질의 응답

ad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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