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일반 관련자료

‘꿈’ 아닌 ‘빚더미’ 안고 달린다

첨부파일 열기첨부파일 닫기

고속철 개통 1주년 맞아 비판 잇달아.. “공사지연 손실 크지 않다”
경부고속철도 1년 지연시 2조5천억 손실이 아니라 오히려 153억 편익발생
2005. 04. 01. 내일신문

admin

환경일반 관련자료의 최신글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