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연대 활동소식

우리는 모두 투발루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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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9월 22일, 남태평양의 섬, 투발루에 사는 알라마띵가 목사님을 초청해 광주시민들과 환경연합 회원들이 참여하는 강연회가 북구 향토음식박물관에서 열렸다.
강연장으로 이동하기전, 사무실에서 광주환경운동연합이 활동하는 모습들과 투발루의 상황에 대해 대화를 나누고 기념촬영 한컷.




초청강연회에는 엄마, 아빠 손을 잡고 찾아온 초등학생부터 시작해, 선생님이 추천했다고 찾아온 살레시오중 남학생들, 그리고 아파트에 붙은 전단을 보고 조퇴하고 온 숭일고등학교 여학생들, 대학생들 그리고 시민들이 함께 하였다.  
정철웅의장님의 환영의 말씀으로 강연은 시작되었고, 복진오감독의 투발루 영상 상영, 그리고 알라마띵가목사님의 강연이 진행되었다.





강연이 끝나고 미래세대인 어린이와 함께 기념사진





광주사무실을 방문한 알라마띵가 목사님이 광주환경연합 회원들에게 전달하는 메세지입니다.




우리의 자연과 생물종의 지속과 보존을 위한 활동을 지속해 주십시오. 인류의 삶터인 지구와 작은 나라 투발루를 위험에 빠뜨리는 기후변화에 대해 함께 싸웁시다.! 2009년 9월 22일, 알라마띵가 루사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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