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생태보전 보도자료

[취재요청] ‘무지개를 그리는 생태놀이터’로 오세요

080821_(취재요청서)_생태놀이터.hwp


지구의 벗 환경운동연합 www.kfem.or.kr



(110-806) 서울특별시 종로구 누하동 251번지 ▪ 전화 02)735-7000 ▪ 팩스 02)730-1240







취 재 요 청 서 (총2매)



‘무지개를 그리는 생태놀이터’로 오세요


– 제 2회 환경아파트 공모전 대상 부평구 산곡동 무지개아파트,


생태놀이터 완공 및 마을 잔치 열려 –








『무지개를 그리는 생태놀이터』 완공식



● 일시: 2008.08.26(화) 오전 11시


● 장소: 부평구 산곡동 무지개 아파트 단지 내


● 주관: 환경운동연합


● 후원: 한국토지공사 초록사회위원회, 부평구청, 호연(주), HYC(주)


● 식순


11:00~11:45 인사말 <환경운동연합, 한국토지공사 초록사회위원회>


주민 인사말 <입주자 대표회의 회장, 부녀회장>


축사 <부평구청장, 시의원>


경과보고 <조형연구소M>


11:45~11:55 생태놀이터 테잎 커팅


11:55~12:20 사물놀이 및 단지 견학


12:20~14:00 만찬



○ 환경운동연합은 오는 8월 26일 오후 11시 주민과 함께 리모델링한 ‘무지개를 그리는 생태놀이터’ 완공식을 개최한다. 이번 놀이터 리모델링은 지난해 열린 제2회 환경아파트 공모전 대상의 부상으로 진행되었다.



○ 부평구 산곡동 무지개 아파트 놀이터는 단지 내의 유일한 놀이터로서 사용빈도가 높지만, 놀이시설의 노후화와 편의시설의 부족으로 그동안 중요도에 비해 만족스러운 이용이 어려웠다. 아파트 주민들은 놀이터가 주민들이 모일 수 있는 구심적 역할을 할 수 있는 생태적인 환경으로 리모델링 되어 연령층 구분 없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공간으로 활용되기를 원했다. 이런 주민들의 뜻과 마음을 모아 생태 놀이터 공사가 진행됐다.



○ ‘무지개를 그리는 생태놀이터’는 획일화되어있는 아파트 내 어린이 놀이터에 생태적 개념을 도입하여, 자연친화적이며 창의적인 공간으로 만들어졌다. 뿐만 아니라 주민들과 함께 작업함으로써 지역민의 사랑이 담긴 열린 놀이터로 재탄생 했다.



○ 환경운동연합은 2006년부터 도시의 주류 주거문화인 아파트에서 주민들의 주체적인 아파트 환경개선 운동을 지원하는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이와 관련한 ‘2006 시민과 자연이 함께 찾아낸 환경아파트 공모전’, ‘2007 우리가 만드는 생기발랄 환경아파트 공모전’, ‘임대아파트 주거 개선 운동’, ‘생태놀이터 만들기 운동’을 추진하였다. 산곡 무지개 아파트는 ‘2007 제2회 환경아파트 공모전’에서 대상을 수상한 단지로 2000년 아파트 입주자 대표회 및 부녀회를 중심으로 ‘살고 싶은 아파트’ 만들기 사업을 전개하여 그 동안 작은 규모와 비 브랜드화 아파트라는 부정적인 인식을 개선하고, 아파트 내의 공동체 문화를 활성화시켰다.



○ ‘무지개를 그리는 생태놀이터’ 완공식에 기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 적극적인 취재 바랍니다.



2008년 8월 22일


환경운동연합


공동대표 윤준하 ▪ 조한혜정 ▪ 최재천 사무총장 안병옥



※ 문의 : 환경운동연합 국토생태본부 황애진 간사 (016-434-9649)


admin

(X) 생태보전 보도자료의 최신글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