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생태보전 보도자료

[취재요청서] 독도의 실효적 지배를 위한 현명한 보전 방안

지구의 벗 환경운동연합 www.kfem.or.kr


 



(110-806) 서울특별시 종로구 누하동 251번지 전화 02)735-7000 ▪ 팩스 02)730-1240


 







취재요청서 ( 1)


 


<환경연합, 문화연대 공동 기자회견>


독도의 실효적 지배를 위한 현명한 보전 방안


 


일본의 제국주의적 역사왜곡과 한국 정부의 파괴적 개발 안 돼


세계자연유산 등재 바로 추진해야


 


■ 일 시 : 2008 7 23 () 오전 11


■ 장 소 : 환경운동연합


■ 참 석 : 이시재 (환경연합 중앙집행위원장), 원용진 (문화연대 집행위원장), 안병옥 (환경연합 사무총장), 황평우 (문화연대 문화유산위원장)


 


○ 환경연합과 문화연대는 23() 오전 11시 환경연합 마당에서 독도에 대한 일본 정부의 제국주의적 역사왜곡과 이에 대응 하는 한국 정부의 파괴적 개발을 우려하며 독도의 실효적 지배를 위한 현명한 보전 방안으로 세계자연유산 등재를 강력히 추진할 것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갖는다. 기자회견에는 이시재 (환경연합 중앙집행위원장), 원용진 (문화연대 집행위원장), 안병옥 (환경연합 사무총장), 황평우 (문화연대 문화유산위원장)이 참석할 예정이다.


 


○ 독도영유권 주장을 담은 일본 중학교과서 학습지도요령 해설서에 의해 촉발된 최근의 독도에 대한 논란은 역사문화, 자연생태적으로 많은 문제점을 갖고 있다. 가장 먼저 일본의 주장은 과거 제국주의적 발상이며 심각한 역사왜곡이다. 또한 동북아 평화를 저해하는 위태로운 행동으로 지탄 받아 마땅하다. 그리고 이에 대응 하는 우리 정부와 일부 정치권의 독도에 대한 즉흥적, 파괴적인 제안은 독도를 보전하는 것이 아닌 종말을 선언하는 것과 같다. 지금 우리에게는 독도에 대한 파괴적 방안이 아니라 실효적 지배를 강화하면서도 역사문화, 자연생태를 보전 할 수 있는 현명한 방안이 필요하다. 이번 기자회견은 현명한 보전 방안 중 하나인 세계자연유산 등재를 전사회적으로 추진할 것은 촉구할 예정이다.


 


 


 


2008 7 23


환경운동연합


공동대표 윤준하 ▪ 조한혜정 ▪ 최재천 사무총장 안병옥


 


※ 문의: 환경연합 국토생태본부 국장 박창재 (011-463-1579) / 문화연대 문화유산위원장 황평우 (010-5266-7888)


 







 환경운동연합  www.kfem.or.kr  지구의벗 한국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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