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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안성 미산리 골프장 예정지역에서 ‘법적보호종’ 조류 다수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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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005 보도자료-미산리 골프장 예정지역과 주변에서 법적보호종 조류 다수 확인(최종).hwp












보도자료


안성 미산리 골프장 예정지역에서 “법적보호종” 조류 다수 확인


미산골프장 건설 반대대책위


문의>정준교 사무처장 천주교수원교구 생명환경연합 (011-719-7392)


 


 


1. 정론을 위해 노력하시는 귀언론사에 경의를 표합니다.


 


2. 안성시 미산골프장 건설 반대대책위는, 올해 8월 경희대 윤무부 교수팀이 15일간 조류서식을 확인한 결과에 따르면 골프장 예정부지와 주변지역에서 기존 사전환경성검토에서 조사된 조류 이외에 붉은배새매, 새매 등의 천연기념물과 새홀리기, 까막딱따구리, 수리부엉이 등의 멸종위보호종 등 총 10종이 서식하고 있음을 밝힙니다. 또한 골프장 예정부지인 쌍령산 자락에서도 맹꽁이 올챙이도 서식하고 있음을 확인하였습니다.


 


3. 그러므로 식생, 조류, 양서류 등 서식지 발견으로 자연생태가 우수하여 법적으로 보전을 해야할 지역이 왜곡조작된 사업자측의 환경조사를 하였던 바, 미산골프장은 경기도 도시계획위원회의 심의에 통과되지 말아야 하며 통과됨을 결코 인정할 수 없음을 밝힙니다.


 


4. 각 언론사는 미산골프장 예정지역에 천연기념물, 멸종위기보호종인 여러 조류가 서식함을 널리 언론화해주시기를 부탁 드립니다.


 


총9쪽


[첨부자료]


붙임1. 보도자료-미산리 골프장 예정지역의 주변에서 ‘법적보호종’ 조류 다수 확인


붙임2. 주변골프장 예정 지역의 조류 조사 보고서


붙임3. 쌍령산 자락에서 발견된 맹꽁이 올챙이


 


 


 


2007. 10. 05.


 


 


 


미산골프장 건설 반대 대책위


(사)녹색환경연구소/경기환경운동연합/녹색연합/녹색자치경기연대/대한불교조계종 용주사/대한불교조계종 운수암/한국기독교장로회 노곡교회/수원환경운동센터/안성시민연대/안성천살리기시민모임/천구교인천교구 가톨릭환경연대/천주교수원교구 생명환경연합/한국기독교장로회 대덕남부교회/한국기독교장로회 백성교회/한국기독교장로회 서안성교회/한국기독교장로회 일죽교회/한국기독교장로회 일죽중앙교회/한국기독교장로회 진천교회/환경소송센터/환경정의


 


문의 : 정준교 천주교수원교구 생명환경연합 사무처장 (011-719-7392)


 


 



 


붙임1. 보도자료


 


 


미산리 골프장 예정지역과 주변에서 ‘법적보호종’ 조류 다수 확인


경기도 도시계획위는 자연생태계가 우수한 지역에 안성 미산리 골프장 건설을 허가하지 말라


 


 


  2007년 8월 14일에서 29일까지 경희대 윤무부 교수팀이 15일간 안성시 양성면 미리내 성지 주변, 쌍령산의 골프장 예정부지에서 playback기법으로 실시한 조류조사에서 기존 사전환경성검토에서 조사된 조류 이외에 환경부 법정보호종인 황조롱이, 붉은배새매, 새매 등의 천연기념물 6종과 새홀리기, 까막딱따구리, 수리부엉이 등의 멸종위기 야생동물 2급 4종을 확인하였다. 더구나 윤 교수팀은 이 지역을 사계절 조사시 상당히 많은 희귀종이 발견될 것임을 피력하였다. 또한 이곳은 7월, 8월, 9월 생태전문 최종인 선생님이 멸종위기종인 맹꽁이가 서식함을 발견한 지역이기도 하다.


 


플레이백 기법(Playback methods) : 새소리(Song)를 녹음한 후, 재생하여 들려주어 주변의 새를 효과적으로 불러들여 근거리에서 육안으로 관찰 할 수 있는 방법


 


  이렇듯 자연생태계가 잘 보전된 지역에 골프장건설은 상식적으로 판단해도 불가능하며 진행한다고 하더라도 법적으로도 수많은 난제를 가지고 있다. 사업자측의 불성실한 환경조사와 그것을 협의해준 한강유역환경청의 나태한 태도로 결코 진행하지 말아야 할 골프장 건설이 추진되어 수많은 문제들이 불거지고 있는 형국이다. 특히 시행자의 고의로 작성된 입목축적조사서와 표준지 선정으로 인해 녹지자연도 7등급 이상의 울창한 숲이 골프장으로 훼손될 위기에 처해 있다.


 


  그러므로 경기도 도시계획위원회는 생태자연이 우수한 지역환경을 파괴하면서까지 사업자 이익만 보장해주는 미산리 골프장 건설 허가를 해주어서는 안될 것이다.


 


  전국 어디에도 친환경적으로 운영되는 골프장은 없다. 골프장 건설로 지역경제가 발전했다는 객관적인 정보로 확인되지 않는 상태다. 골프장 건설로 지하수 오염과 고갈, 하천 오염 등의 환경훼손과 마을공동체 갈등을 조장했던 모든 골프장 사례를 참고삼아야 한다.


 


 


2007년 10월 5일


 


 


미산골프장 건설 반대 대책위


(사)녹색환경연구소/경기환경운동연합/녹색연합/녹색자치경기연대/대한불교조계종 용주사/대한불교조계종 운수암/한국기독교장로회 노곡교회/수원환경운동센터/안성시민연대/안성천살리기시민모임/천구교인천교구 가톨릭환경연대/천주교수원교구 생명환경연합/한국기독교장로회 대덕남부교회/한국기독교장로회 백성교회/한국기독교장로회 서안성교회/한국기독교장로회 일죽교회/한국기독교장로회 일죽중앙교회/한국기독교장로회 진천교회/환경소송센터/환경정의


 


※ 문의 : 천주교생명연합 정준교 사무처장 (011-719-7392)


 


 



 


붙임2. 주변골프장 예정 지역의 조류 조사 보고서


 


 




 







 







 









 





 


 



 


 


붙임3. 쌍령산 자락에서 발견된 맹꽁이 올챙이


 


– 조사일 : 2007년 8월 16일


– 조사자 : 이창수 경기환경운동연합 정책위원 (조사자 오류로 정정합니다)

– 조사지역 : 안성시 쌍령산 부근 자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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