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생태보전 보도자료

황사 피해 방지 및 근원적 해결을 위한 환경연합. 중국NGO 협력사업 발표 기자회견

060629환경운동연합_사막화보도자료.doc

황사 피해 방지 및 근원적 해결을 위한 환경연합. 중국NGO 협력사업 발표 기자회견

내몽고 최후의 초원보호을 위한 사막화방지 실천방안

○일시 : 2006. 6. 29.(목) 10시

○장소 : 누하동 환경운동연합

○환경연합은 그간 추진해온 사막화문제해결 활동을 체계적, 장기적으로 진행하기 위하여 중국의 대표적 환경단체인 <자연지우(自然之友, Friends of Nature)>, <초원보호연합 프로그램>과 사업협정서를 작성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갑니다.

○환경연합은 지난 4년간 진행해온 길림성 초지복원 사업에 이어 올해부터 본격적인 내몽고 현존 초원보호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이 협정서 체결은 만뚜 초원을 보호하는 본격적인 시발점이 되며 한중 양국 NGO의 전면적이고 장기적인 결합과 협력을 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 자연지우와 천선생에 대한 소개-별첨자료 참조

○환경운동연합은 한국의 황사피해의 근본적인 대책으로 현존 초원을 보전하면서 복원을 병행해야 함을 알려왔습니다. 이를 위해 생태문화보호구 지정, 알카리호수 복원, 에코투어, 주민교육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입니다.

– 기자회견은 지난 2000년부터 줄곧 내몽고 현지 초원을 보호해온 천찌췬 선생과 자연지우 활동가와 함께 현재 사막화와 복원사업의 문제점, 해결의 출발점으로 초원보호를 제시하 는 이유, 향후 활동계획과 한중NGO의 역할에 대한 질의답변을 할 예정입니다.

한중NGO단체의 새로운 사막화해결 접근방법에 대해 관심있는 많은 기자님들의 많은 취재 부탁드립니다.

진행순서:

– 중국NGO 소개(초원보호연합프로그램/자연지우)

– 협정내용 소개

– 질의 응답

리쥔훼이(자연지우 대외협력국장)

천찌췬(초원보호연합 프로그램 책임자)

염형철(환경연합 활동국장)

※문의: 환경운동연합 박상호 간사(010-8288-5295, parksh@kfem.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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